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를 나누다

홍콩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세계의 많은 갑부들이 아낌없이 나누는 정신으로 계속해서 기부를 하고 있다. 『포브스』지가 선정한 세계 두 번째 갑부인 워렌 버핏(Warren E. Buffett)은 올해 6월 자신이 가진 440억 달러의 재산 중 85퍼센트를 5개 자선 재단에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이 아름다운 기부는 많은 갈채를 받았다. 『포브스』지가 선정한 전세계 갑부 10위이자 중국인 최고 갑부인 리카싱(李嘉誠) 도 최근 자신의 전 재산 중 최소 1/3(미화 64억 달러)을 자신의 자선 재단 3곳에 기부하겠다고 공표했고 가족이든 재단 이사든 이들 재단의 돈은 한 푼도 가져갈 수 없다는 단서를 달았다. ♥♥♥♥♥♥올해 78세인 리카싱은 자산의 대부분을 기부한 버핏의 선행을 보고 “아주 잘한 일입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들을 정말 존경합니다!”라고 찬탄하며, “살아 있는 동안 사회에 공헌하고 어려운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도록 도울 수 있다면 매우 뜻 깊은 일이 될 겁니다. 그걸 제 평생의 사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기부금을 내고 사회 공익 사업에 참여하도록 장려했다. 그는 유럽•아시아•아메리카•오세아니아에서 교육•문화•의료•공익 분야를 아우르는 선행을 해 왔다. 그의 자선 재단에는 현재 10만 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고 있다.

수십 년 동안 리카싱은 자신의 이름으로 설립된 자선 재단을 통해 공익 단체와 불우한 사람들을 도왔으며 자신의 기업체들에게 2005년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리카싱에게 친히 ‘코망되르 레종 도뇌르(Commandeur de la Legion d’Honneur)’(주) 훈장을 수여했다. 수여식에서 시라크 대통령은 리카싱이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대 미문의 사업적 성공을 거두고 그 성공의 결실을 누리면서도 의료•교육•문화 분야의 발전을 촉진하는 데 있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 것에 경의를 표하면서 참으로 보기 드문 귀감이라고 덧붙였다. 리카싱은 이 외 파나마•벨기에•영국•홍콩 정부로부터도 훈장을 받았다.

스승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나는 태어날 때 물질적 금은보화를 갖고 태어나지 않았으니 갈 때도 빈손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것이자 이 세상의 것입니다. 여기에서 끌어다가 저쪽에 주는 셈이지요. 그건 모든 사람이 마찬가지입니다. 강물을 끌어다가 물 탱크에 저장했다가 마을 전체로 보내는 겁니다. 우리는 바로 이 물 탱크처럼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다른 사람에게 베풀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중 하나의 수도관에 지나지 않습니다(칭하이 무상사/ 1994. 5. 23. 포모사 타이베이. 원문 영어. 뉴스잡지 111호 ‘지혜어록’에서).” 리카싱, 빌 게이츠, 워렌 버핏과 같은 사람들은 상당한 부를 쌓은 후에도 그 재산이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를 잊지 않고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실제적인 사랑의 실천을 통해 돈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다. 이런 선행으로 그들은 세상에 귀감을 보였다.

스승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나는 태어날 때 물질적 금은보화를 갖고 태어나지 않았으니 갈 때도 빈손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것이자 이 세상의 것입니다. 여기에서 끌어다가 저쪽에 주는 셈이지요. 그건 모든 사람이 마찬가지입니다. 강물을 끌어다가 물 탱크에 저장했다가 마을 전체로 보내는 겁니다. 우리는 바로 이 물 탱크처럼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다른 사람에게 베풀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중 하나의 수도관에 지나지 않습니다(칭하이 무상사/ 1994. 5. 23. 포모사 타이베이. 원문 영어. 뉴스잡지 111호 ‘지혜어록’에서).”

리카싱, 빌 게이츠, 워렌 버핏과 같은 사람들은 상당한 부를 쌓은 후에도 그 재산이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를 잊지 않고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실제적인 사랑의 실천을 통해 돈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다. 이런 선행으로 그들은 세상에 귀감을 보였다.

*주: 프랑스 ‘레종 도뇌르’ 훈장은 나폴레옹이 1802년 처음 제정한 것으로, 그 중 ‘코망되르 레종 도뇌르’는 업적이 뛰어나고 프랑스에서 큰 공헌을 한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훈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