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기부금을 내고 사회 공익 사업에 참여하도록 장려했다. 그는 유럽•아시아•아메리카•오세아니아에서 교육•문화•의료•공익 분야를 아우르는 선행을 해 왔다. 그의 자선 재단에는 현재 10만 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고 있다. 수십 년 동안 리카싱은 자신의 이름으로 설립된 자선 재단을 통해 공익 단체와 불우한 사람들을 도왔으며 자신의 기업체들에게 2005년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리카싱에게 친히 ‘코망되르 레종 도뇌르(Commandeur de la Legion d’Honneur)’(주) 훈장을 수여했다. 수여식에서 시라크 대통령은 리카싱이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대 미문의 사업적 성공을 거두고 그 성공의 결실을 누리면서도 의료•교육•문화 분야의 발전을 촉진하는 데 있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 것에 경의를 표하면서 참으로 보기 드문 귀감이라고 덧붙였다. 리카싱은 이 외 파나마•벨기에•영국•홍콩 정부로부터도 훈장을 받았다. 스승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나는 태어날 때 물질적 금은보화를 갖고 태어나지 않았으니 갈 때도 빈손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것이자 이 세상의 것입니다. 여기에서 끌어다가 저쪽에 주는 셈이지요. 그건 모든 사람이 마찬가지입니다. 강물을 끌어다가 물 탱크에 저장했다가 마을 전체로 보내는 겁니다. 우리는 바로 이 물 탱크처럼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다른 사람에게 베풀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중 하나의 수도관에 지나지 않습니다(칭하이 무상사/ 1994. 5. 23. 포모사 타이베이. 원문 영어. 뉴스잡지 111호 ‘지혜어록’에서).” 리카싱, 빌 게이츠, 워렌 버핏과 같은 사람들은 상당한 부를 쌓은 후에도 그 재산이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를 잊지 않고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실제적인 사랑의 실천을 통해 돈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다. 이런 선행으로 그들은 세상에 귀감을 보였다. 스승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나는 태어날 때 물질적 금은보화를 갖고 태어나지 않았으니 갈 때도 빈손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것이자 이 세상의 것입니다. 여기에서 끌어다가 저쪽에 주는 셈이지요. 그건 모든 사람이 마찬가지입니다. 강물을 끌어다가 물 탱크에 저장했다가 마을 전체로 보내는 겁니다. 우리는 바로 이 물 탱크처럼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다른 사람에게 베풀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중 하나의 수도관에 지나지 않습니다(칭하이 무상사/ 1994. 5. 23. 포모사 타이베이. 원문 영어. 뉴스잡지 111호 ‘지혜어록’에서).” 리카싱, 빌 게이츠, 워렌 버핏과 같은 사람들은 상당한 부를 쌓은 후에도 그 재산이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를 잊지 않고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실제적인 사랑의 실천을 통해 돈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다. 이런 선행으로 그들은 세상에 귀감을 보였다. *주: 프랑스 ‘레종 도뇌르’ 훈장은 나폴레옹이 1802년 처음 제정한 것으로, 그 중 ‘코망되르 레종 도뇌르’는 업적이 뛰어나고 프랑스에서 큰 공헌을 한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훈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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