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덕분에 많은 일이 아이들 놀이처럼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아직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 사람에게는 이 세상에서 무언가를 얻는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들도 감동과 온정, 행복, 만족감으로 충만해지기 위해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 ‘당신을 기억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길 바랍니다. 스승님의 노래 ‘날 사랑하세요(Love Me)’에서 스승님은 노래하셨지요. “나를 사랑하세요! (나 외에) 아무도 알지 못했던 것처럼. 나를 사랑하세요! 오직 나만을 사랑하세요!” 그 속에 담긴 숨은 뜻을 진실로 이해하게 되면서 다음과 같은 작은 시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친애하는 스승님 어머니! 때로 수행의 길목에서 실수를 하기도 했고 습관이 우위를 차지하게 두었던 것을 스승님께 고백합니다. 그때마다 저는 당신의 자비와 관용, 위대함을 더욱 깨닫고 당신께서 늘 저와 함께하심을 진심으로 체험하곤 합니다. 당신 덕분에 저는 언제나 마음속의 등불을 다시 켤 수 있으며 어떤 일이 있든 눈물 흘리며 행복하게 계속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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