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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식품전에서
성공적으로 채식을 홍보하다
오클랜드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영어)

[오클랜드] 통가 왕국에 가서 스승님의 사랑의 메시지 ‘대안적인 삶’을 전하고 돌아온 뒤 오클랜드 센터 동수들은 곧바로 황금시대 3년(2006년) 8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린 오클랜드 식품전(Auckland Food Show 2006)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식품전에서 동수들은 대중에게 채식주의를 소개하는 동시에 식품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30가지 국제 별미 요리 시연회도 열었다. 30가지 국제 음식 별미 시연회를 식품전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는 것이 포함됐다.

우리는 ‘스승님의 꿈’과 ‘대안적인 삶’ 전세계 홍보 활동을 주제로 부스를 꾸미는 한편 방문객들에게는 건강하고 자비롭고 맛있는 음식도 즐길 수 있는 채식주의자의 길을 선택할 수 있음을 실제 모습으로 보여 주었다. 또한 영상물 ‘진정한 영웅’을 상영하고 ‘대안적인 삶’ 전단과 채식 요리법을 나눠 주었으며 채식 요리하는 법을 시연하고 시식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 밖에 채식의 유익함에 대해 설명하고 무료 채식 요리 강좌와 채식 재료 구입처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스승님과 우리 단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견본책자와 관음법문에 대한 읽을거리들을 선물했는데, 몇몇 손님들은 이 참에 방편법을 배우기도 했다.

식품전이 열리는 동안, 스승님의 사랑과 동수들의 뛰어난 요리 실력 덕분에 수천 명의 방문객들이 우리 부스를 다녀갔다. 많은 손님들과 참가자들, 심지어 한 유명 요리사의 조수까지 우리 음식을 맛보기 위해 수차례 방문했다. 대부분이 채식 음식이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으며 채식을 한 지 오래된 사람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식품전 첫째 날에는 기자, 식당 주인, 음식 전문가 등 2,500명의 귀빈에게만 행사장을 개방했다. 첫째 날부터 우리 부스는 사람들로 꽉 차서 뉴질랜드 제1 TV가 몇 차례나 우리를 촬영하고 인터뷰하고 싶어했지만 사람이 너무도 많거나 음식이 다 떨어지거나 하는 바람에 계획을 포기해야 했다.

그 대신 그들은 소 복장을 하고 ‘대안적인 삶’ 전단을 나눠 주는 우리 동수를 화면에 담아갔다. 중국어 TV 방송국의 하나인 ‘ETTV’는 사람이 다소 적을 때를 틈타 우리를 인터뷰했다.

식품전에는 300개의 부스가 참가한 가운데 유명한 요리사들이 계속해서 요리 솜씨를 시연해 보였다. 이 행사의 협찬사들은 원래 우리 부스가 이렇게 인기를 끌 것이라곤 기대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거의 모든 손님들이 우리 음식에 감탄을 금치 못했고 그 중 많은 사람들이 우리 음식이 식품전에서 가장 맛있었다고 평했으며, 열성적이고 신실하게 봉사하는 동수들의 모습은 방문객들과 식품전 직원들, 그리고 다른 참가자들의 칭찬을 얻었다.

동수들이 기회만 닿으면 부지런히 전단을 돌리고 또 우리 부스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았던 까닭에 사흘 반의 행사 기간 동안 11,000장의 전단이 배포되었다.

우리는 부스에서 DVD ‘칭하이 무상사 노래 창작집’을 상영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모았다. 한 숙녀는 우리에게 “노래하는 분이 누구신가요? 너무 아름다워요!”라고 말하면서 부스 안쪽에 앉아 공연을 감상해도 되는지 물었다. 주변에 있는 동수들의 분주한 움직임에도 아랑곳없이 그녀는 삼매에 빠진 듯 처음부터 끝까지 스승님의 노래를 주의 깊게 감상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녀는 스승님께서 시종일관 자기 한 사람을 위해 노래를 불러 주시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 동수는 손님들에게 채식에 대한 정보를 설명할 때 스승님의 축복을 느꼈으며 자신감과 용기가 넘쳤다. 그 느낌은 식품전이 끝난 이후에도 지속되었다. 그 사저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얘기했다. “식품전에 참여한 후로 자신감이 많이 생겼고 겁이 없어졌습니다. 이젠 나 자신의 장애와 두려움을 뚫고 바른 것을 행하고 바른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죠. 시식용 채식 초밥을 만들고 있을 때 갑자기 내 움직임이 전문가처럼 빨라지고 정확해졌어요. 게다가 그 초밥은 여태껏 만든 초밥 중에 가장 맛있었습니다.”

식품전 개막 첫날, 다른 부스에는 방문자가 거의 없었지만 우리 부스는 스승님의 사랑과 더불어 이 동수의 초밥 시연을 보고자 하는 군중들로 만원을 이루어 우리 모두를 놀래켰다. 이어지는 다른 동수들의 시연도 끊임없이 사람들을 끌어들였다.

또 다른 동수도 식품전 기간에 일어난 신기한 체험을 알려 주었다. “식품전이 열리기 몇 주 전에 운 좋게 ‘깨달음(Enlightened)’이라는 스승님의 그림을 구하게 됐습니다. 전 그 그림을 대단히 좋아하는데, 그 그림을 볼 때마다 그림과 내가 하나되는 것처럼 내면의 빛이 소용돌이치는 것을 느꼈어요. 식품전 둘째 날, 채식 칵테일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을 때 갑자기 그 그림이 섬광처럼 여러 차례 떠올랐어요. 접시에 담긴 샌드위치 색깔이 아주 비슷했거든요. 한 발자국 물러나서 그 샌드위치를 보니 샌드위치와 내가 그 그림 속에 녹아드는 느낌이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빛과 색깔, 아름다움이 동시에 나타났지요. 그때 저는 ‘어쩌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하고 생각했어요. 이어서 스승님의 그림 중 하나인 ‘아름다움(Beauty)’도 샌드위치 접시 속에 나타났습니다. 두 그림이 번갈아 가며 나타났지요. 전 제 눈을 믿을 수가 없었어요! 이 광경에 뛸 듯이 기뻤습니다. 아주 생생했어요! 그와 동시에 내 온몸에 에너지가 충만한 듯했고 기쁨으로 가득 찼지요. 그런 믿을 수 없는 체험을 하다니, 스승님의 사랑과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참석한 사람들은 우리가 만든 채식 칵테일 샌드위치를 너무도 좋아했어요. 우리는 처음에는 하루에 몇 백 개 정도만 만들었는데 셋째 날, 넷째 날이 되어서는 하루에 천 개에 달하는 샌드위치를 만들었죠. 그래도 수요를 따라갈 수가 없었어요.”

동수가 만든 채식 샌드위치가 눈길을 끌다.

이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갖가지 어려움을 겪었지만 참여한 동수들은 모두 영적으로 큰 수확을 거뒀다. 스승님이 ‘대안적인 삶’ 홍보 활동을 시작하시면서 모두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이 활동에 동참할 것을 격려하신 이후 우리는 지혜와 자비심을 키우고 대중에게 봉사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또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대, 명상을 하는 외에 대중에게 신실하게 봉사하고 스승님의 사랑과 축복을 전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자신의 장애를 돌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임을 깨달았다. 세세생생 쌓인 온갖 난관과 장애물들 속에서 우리와 함께하는 스승님의 끝없는 사랑과 가르침, 인도, 끊임없는 축복과 은총에 깊이 감사드린다. 언젠가는 우리가 세상의 보다 많은 사람들과 다른 모든 존재들에게 봉사하기 위한 신의 완전한 도구가 되기를 희망한다.

뉴질랜드 동수들이 식품전서 시연한 30개국 별미 요리법을 보려면, 다음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행사 메모

현재 진행 중인 지구의 영성 고양에 발맞춰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비디오 강연회와 홍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친구• 친척들과 참석 스승님의 사랑과 지혜를 함께 나누십시오. 최근의 홍법 활동 일정에 대해선 다음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십시오. http://www.Godsdirectcontact.org.tw/eng/latest_news/events-datebook.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