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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세상

사랑의 바다에서
헤엄치는 물고기
중국 산시성 동수들 (원문 중국어)
최근 내 딸이 물고기를 기르고 싶다며 몇 마리를 사 들고 들어왔다. 나는 매일 물고기에게 스승님의 불찬을 들려 주고 스승님의 사진도 그 옆에 진열해 놓았다. 그 결과 기적이 일어났다. 물고기들은 대부분의 시간 동안 삼매에 들어 있는 듯했다.
그 후에 나는 그들에게 말해 주었다. “오직 우리 스승님만이 너희를 그 몸에서 구해내 다음 생에 인간의 몸을 얻어 수행을 하고 해탈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주실 수 있다.” 또한 스승님이 디자인하신 ‘대안적인 삶’ 전단에 있는 돌고래 그림도 보여 주고 그들에게 ‘나무 칭하이 무상사’를 외도록 가르쳤다. 그들은 내 말을 알아듣는 듯했다. 어떤 물고기는 흥분을 금치 못하고 거의 ‘날아’ 다녔고 어떤 애들은 마치 쇼를 하듯이 여기저기 즐겁게 헤엄쳐 다녔다. 또 내 말을 알아들었다는 듯이 두 눈을 깜박이는 물고기들도 있었다. 나는 정말 기뻤다.
내가 계속해서 스승님의 테이프를 틀어 주었기 때문에 그들이 죽었을 때 몸이 전혀 변하지 않았고 아직 살아 있는 것처럼 보였다! 내 딸은 언젠가 꿈속에서 눈부시게 환한 금빛을 발하는 커다란 물고기를 보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세상과 여기에 살고 있는 모든 존재들을 축복해 주시는 스승님께 감사드린다.
채식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스승님의 지시대로 채식의 이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나는 어떤 사저와 함께 관음보살의 성도일인 7월 14일에 거리에서 ‘대안적인 삶’ 전단을 나눠 주었다. 전단을 배포하는 동안 우리는 사람들에게 채식의 유익함, 동물 보호의 중요성, 조류 독감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들이 자비심을 키우길 희망했다. 만약 모든 사람이 채식을 하면 동물들의 생명도 살릴 수 있고 세상도 평화로워질 테니까 말이다.
내가 어떤 여성에게 전단을 주고 채식의 이로움에 대해 얘기해 주자 그녀는 지구가 2015년에 채식 시대로 들어간다고 한 어떤 예언을 신문에서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정말 감격스러웠다! 인류에게 올바른 생활 방식을 가르쳐 주시고 인연 있는 사람들을 신의 왕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주시는 스승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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