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하이 무상사 TV 프로그램

TV 프로그램 ‘예술과 영성’
칭하이 무상사의
강연을 인디펜던트 TV를 통해 미국 전역에 방송

‘이 세상을 새로운 시대로 이끌자’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엔터테인먼트 팀
(원문 영어)

“이생에서 우리의 인생, 우리의 시간은 아주 짧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것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위해 봉사하길 요구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항상 ‘어떻게 사람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을까.’ 하고 자문해야 합니다. 그러면 결코 잘못되지 않을 것입니다.

안으로는 우리의 지혜, 좋은 진동, 미덕으로 사람들과 주위 환경을 축복하고, 밖으로는 우리의 시간, 육체적 힘, 영리함과 재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전심전력을 다해 이렇게 한다면 항상 충만함과 만족을 느낄 것이며 결코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고 항상 충분하다고 느낄 것입니다.”

   ~뉴스잡지 21호 ‘스승님이 말씀하시기를’에서 발췌
칭하이 무상사/ 1992. 4. 10.
포모사 미아오리 (원문 영어)

강연 ‘이 세상을 새로운 시대로 이끌자’에 담긴 칭하이 무상사의 통찰력 있는 말씀은 진실로 우리 영혼을 뒤흔들어 실천에 옮기게 했다. 우리는 그 속에서 퍼져나온 스승님의 끝없는 사랑과 고귀한 신념이 우리를 감싸고 세상의 ‘횃불을 든 자’가 되라고 격려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스승님의 사랑과 봉사의 메시지는 매우 단순하지만 대단히 강력해서 이를 들은 후 우리는 스스로 인생의 모든 장애를 극복하고 ‘인류를 새로운 사고방식과 생활 방식으로 이끌며’ ‘희생과 진정한 사랑의’ 빛나는 본보기가 될 수 있음을 느꼈다.

“우리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위대해져야만 합니다. 우리는 이웃에게 바라는 기대치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하며 우리의 이웃, 가까운 사람들, 동료들에게 요구하는 희생보다 더 많이 희생해야 합니다. 오직 이렇게 했을 때에만 다른 사람들에게 고귀해지는 법과 희생하는 법,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희생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희생할 때까지, 자신이 희생하고 있다는 생각 없이 희생할 때까지, 아주 자연스럽고 자동적으로 행하는 탓에 ‘희생’이라는 말이 우리에게 아무 의미가 없을 때까지,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계속해서 희생해야만 합니다. 오직 이러한 세계관을 지닐 때라야 우리는 이 우주에서 선도적인 행성 중의 하나가 될 수 있으며 그럴 때라야 열반에 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관점을 명심하고 이 세계를 천국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수백 수십만 사람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로 화합할 때 그것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이 2006년 9월 7일에 유럽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다는 예고가 나온 날 마침 무아의 희생을 격려하는 스승님의 이 메시지가 전 지역에 전파되었다. 메시지를 받은 수많은 영혼들이 큰 힘을 얻어 칭하이 무상사가 세상에 베푸는 역사에 남을 이 영적 축복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전세계 무수한 영혼들이 스승님의 국제적 위성 방송을 시청함으로써 고양될 것이다.

이날 TV 프로그램을 본 시청자들은 자연스럽게 스승님의 말씀에 영감을 받아 방송 후 즉시 전화를 걸어 스승님에 대해 보다 많은 정보를 요청했다.

한 시청자는 ‘스승님이 너무 겸손해 보여서’ 이 프로그램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칭하이 무상사가 매우 순수하다고 믿었으며 스승님과 우리 단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했다.

“조만간 우리는 ‘횃불을 든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영적인 면과 물질적인 면 모두를 포함해서 말입니다. 우리는 희생과 사랑의 빛나는 모범을 보이는 선구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세상을 구하는 방식이며, 이 세상을 새로운 시대로, 서로 봉사하고 사랑하는 새로운 정신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우리는 수행을 하며 나아가면서 세상도 도와야 합니다. 환경을 아름답게 만들고 가난하고 불우한 사람들을 도와야 합니다. 우리는 한 나라만이 아닌 이 세상 전체를 도와야만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미래관입니다. 우리는 있는 힘껏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스승님이 말씀하신 미래관은 뉴욕에 사는 시청자에게 전화를 걸 용기를 주었다. 그는 이번에 우리 프로그램을 처음 봤는데 세계의 미래에 대한 스승님의 비전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켄터키(Kentucky)의 한 여성은 “저는 기독교 신앙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하지만 ‘내 집에는 많은 저택들이 있다…’라는 구절을 계속 읽었을 때 그 말이 신에게는 많은 자녀들과 다양한 신앙들이 있다는 뜻으로 느껴졌습니다. 최근에 느낀 바지요.”라고 의견을 얘기했다. 그녀는 스승님의 가르침이 특정 종교에 구애되지 않고 여러 종교적인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공감을 일으킨다는 점에서 매우 훌륭하다고 하면서 강연 마지막 부분밖에 시청하지 못했지만 들은 내용이 자신이 믿는 바와 같았기 때문에 매우 흥미로웠다고 얘기했다.

칭하이 무상사의 강연은 여러 가지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위로한다. 예를 들어 메릴랜드(Maryland)의 한 한국 여성은 전에는 성경의 원죄설 때문에 죄의식을 느끼며 신이 아주 멀리 동떨어져 있는 것처럼 느꼈었지만 스승님의 강연을 듣고 난 후 갑자기 자신이 신의 자녀이며 언제나 신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것을 깨달은 그녀는 깊이 감동한 나머지 우리에게 전화를 걸어 스승님과 관음법문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자 했다. 기독교 신자인 그녀는 스승님의 강연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우리 TV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흥분된다고 얘기했다.

아이다호(Idaho)의 한 여성은 외로움 때문에 우연히 신을 발견하게 됐다고 전화 상으로 활기찬 목소리로 얘기해 주었다. “어제 칭하이 무상사의 흥미로운 강연을 보았어요.… 너무 외로워 TV를 켰는데 스승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보였죠. 저는 그분의 철학, 그분이 하신 모든 말씀을 사랑합니다!” 진정 우리 마음이 고통스럽고 외로울 때면 신이 나타나 우리를 위로해 주신다. 또한 우리가 준비되면 신은 우리를 ‘집’으로 인도해 주신다.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의 한 여성은 귀가 어두워 특별한 전화 서비스로 우리와 소통해야 했다. “TV에서 (그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너무 흥미로웠어요. 모든 내용들이 마음에 듭니다… 제게 노래가 담긴 비디오를 보내줄 수 있나요? 그것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이렇게 타자를 쳐서 자기 의사를 전하는 게 그녀로선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그녀는 그 비디오를 몹시 받고 싶은 나머지 번거로움도 개의치 않고 즉시 다시 전화해서 언제 그 자료를 보내줄 수 있는지 문의했다. 월요일 아침 일찍 제일 먼저 보내 주겠다는 우리의 다짐을 받고 그녀는 우리가 보여 준 관심에 매우 만족해하고 감동했다.

스승님의 최근 자선 활동에 대해서 보도한 ‘예술과 영성’ 이번 방송을 통해서도 스승님은 가르침을 실천으로 옮기는 나눔의 교훈을 다시 한 번 가르쳐 주셨다. 가난한 학생들과 불우한 사람들의 복지에 대해 염려하신 스승님은 2006년 7월에 미국의 여러 자선 단체에 기부하셨다. 오렌지 코스트 대학(Orange Coast College)의 교무주임 후에 팜(Hue Pham) 박사는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전부터 칭하이 무상사에 대해 얘기를 들었었고 TV에서도 뵌 적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 베트남 학생회(VSA)의 모든 학생들과 더불어 저 또한 가슴 깊이 무상사께 감사드리고자 합니다. 스승님의 행복을 기원하며 또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영적 가르침을 접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영적인 양식이며 우리에겐 내면의 평화를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관련 기사는 뉴스잡지 174호 ‘사랑의 실천’을 참조하세요.)

텍사스에 사는 한 남성은 스승님의 최근 자선 활동에 대한 보도를 본 후 전화를 걸어 와 스승님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요청했다. 그는 필리핀 가톨릭 신자로서 필리핀과 어울락인 가운데에서도 가장 가난한 이들을 돕는 한 가톨릭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스승님의 활동과 ‘이 세상을 새로운 시대로 이끌자’ 강연을 보고 큰 감명을 받은 그는 시청하는 동안 스승님의 강연을 받아 적으려고 했으나 너무 빨리 지나가서 모두 받아 적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스승님의 말씀 중에서 “만약 이 세상이 위대해지길 원한다면 우리 자신이 먼저 위대해져야만 한다.” 라는 구절에 특히 마음이 끌렸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어느 누구에게서도 들어보지 못한, 아주 강력하고 지혜로운 말씀이라고 여겼다.

“여러분은 모든 사람이 견딜 수 없는 것을 견뎌야 하고, 모든 사람이 원치 않는 일을 행해야 하며, 인류에게 이로움을 주는 일이라면 어느 분야에서든 일해야만 합니다.

그것이 대장부의 길이며 위대한 여성이 되는 길입니다. 우리는 그런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만 합니다. 만약 세상이 위대해지기를 원한다면 우리 자신이 먼저 위대해져야 합니다. 만약 세계가 천당이 되길 원한다면 우리가 먼저 지상 낙원에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남성은 교우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강연 복사본을 얻고 싶어했다. 또한 강연을 듣고 정말 기뻤으며 스승님의 강연이 모든 인류에게 매우 귀중한 가치가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방송은 마지막으로 스승님이 최근에 부르신 DVD ‘한밤의 꿈(Dream in the Night)’에 수록된 ‘내 인생에 당신이 없었다면(If There Wasn’t You in Life)’을 최초로 방영하면서 프로그램을 마쳤다. 이보다 더 멋진 마무리는 없을 것이다! 스승님의 최근 노래들은 어울락어로 되어 있지만, 언어•국적•신앙의 장벽을 초월한다. 아시아인들과 접촉이 적은 미국 중부에 사는 백인들조차 스승님의 노래를 듣고 어울락어와 사랑에 빠진다.

“전 프로그램 마지막 부분밖에 못 봤답니다.” 텍사스의 한 남자가 말했다. 스승님의 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것 때문에 전화했어요. 그 노래를 들으니 마음이 아주 평온했거든요.” 그는 몇 달 전에 우리 프로그램을 보긴 했지만 전화한 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칭하이 무상사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하와이에 사는 한 어울락 여성은 그 노래의 가사를 이해할 수 있었지만 스승님이 사랑 노래를 부르시는 까닭에 대해 궁금해했다. 스승님이 많은 재능을 계발하고 그것을 다방면으로 운용하시는 것은 모든 사람들, 특히 예술을 사랑하지만 영성에 대해선 직접적인 관심이 없는 사람들을 일깨우기 위해서라는 말을 듣고 그녀는 크게 감동했으며 우리 협회에 가입할 방법을 물었다. 또한 스승님에 대해 더 많이 알기 위해 웹사이트에 대해서도 문의했다.

한 가톨릭 신자는 통화에서 스승님의 노래에 대해 “정말 듣기 좋더군요.”라고 말하면서 TV 앞에서 스승님의 말씀을 들을 때 스승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버지니아(Virginia)의 한 시청자는 프로그램 마지막에 스승님이 노래하시는 부분밖에 못 봤다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요청하는 한편 자기 친구들도 칭하이 무상사를 TV로 보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뉴스잡지를 정기적으로 받아 읽고 있는 사람이기도 했다.

스승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고양시킨다. 스승님의 축복은 그들의 영혼을 일깨워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있는 고유한 영성을 계발하게 해준다. 이러한 기적들을 보면서 우리에게 사랑하는 스승님이 계시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