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 홍보 활동으로
야시장에 불을 밝히다 타이난 뉴스그룹 보도 (원문 중국어)
황금시대 3년(2006년) 6월 24일, 신잉 야시장에서 ‘진정한 영웅’을 본 한 여성은 많은 영적 질문을 던졌다. 기독교인이며 큰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는 그녀는 많은 환자들의 고통을 목격하고 인생의 덧없음을 깊이 느껴서 참된 수행법을 만나 진리를 찾고 그와 더불어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 주게 도와줄 수 있기를 매일같이 신께 기도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여기 야시장에서 우연히 스승님의 영상물을 보게 된 것이다!
동수들이 그녀의 여러 질문에 답해 주자 그녀는 자신의 기도가 응답 받았다며 신께 감사드렸고, 환자들에게 줄 많은 전단과 견본책자를 가져갔다. 또 ‘대안적인 삶 홍보 활동에 감명을 받은 어느 고등학교 지리 교사는 이 활동이 생명을 존중하고 살생을 하지 않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서부터 식량 낭비를 막고 가난한 국가를 도우며 더 나아가 세계 평화를 돕기까지 하는, 영향력이 광범위한 고귀한 행위라고 말했다. 7월 19일 옌수이 야시장에서는 ‘대안적인 삶’ 전단을 나눠 주는 한편 일부 사람들에게는 ‘채식을 해야 하는 10가지 이유’도 나눠 주었다. 많은 초•중학생들이 부모님과 같이 야시장을 구경 다니고 있었기에, 우리는 그들에게 전단에 나온 웹사이트에서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제공하고 있으니 방문해서 가족들과 함께 공유해 보라고 일러 주었다. 그들은 모두 기쁘게 받아들였다.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한 남자는 TV 화면에 나온 스승님을 보자마자 “칭하이 무상사다!” 하고 외치고선 바로 오토바이를 세우고 스승님에 대해 질문했다. 그는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돌보는 요양소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지난해 초, 타이난 센터에서 이 요양소를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후 그곳에 있는 어떤 사람이 칭하이 스승님을 따르기를 갈망했지만 우리와 연락할 방법을 찾지 못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날 생각지도 않게 우리와 마주친 것이다! 우리는 그에게 상세한 연락처와 함께 견본책자를 주고, 요양소를 다시 방문할 시간을 마련해 보겠다고 약속했다. 8월 21일 마도우 야시장에서 홍보 활동을 할 때 쇼핑을 하며 우리 부스를 지나가던 사람들은 스승님의 말씀에 이끌려 가던 걸음을 멈추고 DVD ‘진정한 영웅’을 시청했다. 우리는 30분 만에 약 600개의 ‘대안적인 삶’ 부채•책받침•서류철을 나눠 주었다.
타이난 시정부가 주최한 ‘타이난 칠석 국제 예술제’가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공자 사원 문화 공원과 주변 관광 명소에서 열렸다. 타이난 센터는 이 기회를 이용해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 밤 동안 사람들에게 ‘대안적인 삶’ 전단•책받침•부채를 나눠 주었다. 포모사 남부는 7월에 매우 무덥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부채를 받으러 왔으며,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일부 사람들이 되돌아와 받아가기도 했다. 배포 활동 둘째 날, 록 밴드가 무대에서 공연을 하자 많은 관중이 모여들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대안적인 삶’ 부채나 책받침을 손에 쥔 채 음악에 맞춰 손을 위로 흔드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었다. 우리는 록 공연 한 시간 동안 내내 계속해서 손을 흔드는 관중들의 모습을 보고 놀라움과 감동을 받았다. 한 사저가 ‘대안적인 삶’ 전단을 나눠 주고 있을 때 어디선가 작은 개 한 마리가 와서 그녀가 서 있는 쪽을 향해 여러 번 절을 하고 주위를 맴돌았는데, 그 자리를 떠나고 싶지 않은 게 분명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들은 모두 신기해했다. 우리는 이 개의 영혼이 스승님께서 모든 중생을 구하신다는 사실을 안 것이라고 믿었다! ‘대안적인 삶’ 홍보 활동에 참여한 동수들은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과 축복을 느꼈으며 모두들 천국의 메시지를 전하는 신의 ‘우체부’가 될 수 있었던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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