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한 재소자가 쓴 매우 감동적인 편지가 뉴스잡지 187호의 ‘그들의 영혼은 자유롭다’에 실린 바 있다. 그의 신실한 갈망을 아신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한국 동수들에게 재소자 강 씨한테 사랑의 선물을 전해 달라고 요청하셨다. 스승님의 세심한 배려에 따라 안동 센터 소속 협회 회원들이 그를 방문해 침대보와 티셔츠, 속옷, 채식 음식, 홍삼캔디, 두유를 전달했다. 그는 스승님께서 자신의 편지를 읽고 이런 사랑과 관심을 보내셨다는 말을 듣고 매우 기뻐했으며, 스승님의 자비로움에 깊이 감사드렸다. 그는 이미 스승님의 책을 모두 읽었으며 그 책들이 지혜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18년 6개월을 복역했으며, 앞으로 1년 6개월 후면 석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는 하루속히 입문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가 삶의 매 순간마다 신의 은총과 사랑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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