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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천
부르키나파소
스승님의 사랑과 축복이 부르키나파소 뉴스그룹 (원문 프랑스어)
2007년 7월 28일 부르키나파소의 수도인 와가두두(Ouagadougou)에서 390km 정도 떨어진 바마(Bama) 마을이 홍수 피해를 입었다. 이번 홍수는 가옥을 파괴시키고 많은 사람들의 재산을 휩쓸어 갔다. 소식을 접한 자비로운 스승님께서는 미화 1만 달러를 관대히 기부하셨다. 스승님의 지시에 따라 동수들은 즉각 10명으로 이루어진 구호 팀을 결성하고 옷, 음식, 약품을 가득 실은 트럭을 타고 재해 지역으로 떠났다. 스승님의 축복으로 우리가 필요한 준비 작업을 하는 동안 우리 센터의 빌딩 주인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는 우리 협회 회원들에게 차 두 대를 제공하여 필요한 구호품을 살 수 있게 해주었다. 또 그 사람 덕분에 우리 구호 팀은 머무는 호텔에서 직접 요리를 할 수 있게 허락도 받았으며 그가 제공해 준 트럭으로 보보디울라소(Bobo Dioulasso) 시에서 바마까지 구호품을 실어 나를 수 있었다. 이 외에도 그는 우리 구호 활동을 도와줄 사람들을 일곱 명이나 보내주기까지 했다. 모든 수재민들이 그날 구호 물자를 받았다. 남은 물자는 다른 사회 복지 기관에 가져다주었다. 구호 물자를 배포하기 전, 몇몇 동수들이 칭하이 무상사를 사람들에게 소개하며 우리가 여기 오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런 뒤 관음 명상을 소개하는 전단과 견본책자, 스승님의 사진, ‘대안적인 삶’ 전단을 나눠 주고 수행에 관한 여러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우리는 일부 주민들이 스승님의 가르침에 관심을 보이는 것에 대해 놀랍고도 기쁘기 한량 없었다. 다른 이들도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동의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나눌 기회를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린다.
칭하이 무상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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