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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천
미국
수재민들에게 신의 사랑을 미국 중서부 뉴스그룹 종합 보도 (원문 영어)
2007년 8월 21일, 미국 중서부는 심한 폭풍우로 강물이 홍수 수위보다 2미터 넘게 불어나는 바람에 수천 명이 집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이재민들을 매우 걱정하시며 미국 중서부 지역 동수들에게 상황을 알아보고 도움을 제공하도록 지시하셨다. 이에 중서부 지역 동수들로 구성된 구호 팀 3개 조가 재해 지역에 가서 이재민들에게 구호 물자를 제공하고 스승님의 사랑을 나누면서 삶의 희망을 되찾게 해주었다. 미네소타
미네소타 주에서는 수천 가구가 피해를 입었고 많은 사람들이 근방의 루시포드(Rushford)와 위노나(Winona)에 있는 보호 시설로 대피해야 했다. 최단시간 내에 수재민들과 보호 시설에 구호품을 나눠 주기 위해 동수들은 2007년 8월 23일, 큰 트럭을 빌리고 필요한 물품을 구입한 후 목적지로 이동하는 동안 차 안에서 물품을 포장했다. 이건 정말 만만치 않은 일이었다. (부록 A 참조) 우리는 트럭이 보호 시설에 도착하기 전에 목욕 타월·비누·치약·칫솔·생수, ‘대안적인 삶’ 전단, 스승님의 견본책자가 포함된 200개의 큰 꾸러미를 만들었다. 보호 시설에서 일하는 자원 봉사자들은 우리 구호품을 받고 매우 감동했으며, 수재민들을 대표해서 이들 불우한 영혼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전한 우리 단체에 감사를 표했다. 위스콘신
일리노이 센터 동수들은 인터넷을 통해, 이웃하고 있는 위스콘신 주 라신카운티(Racine County) 주민들이 홍수로 큰 피해를 입고 도움이 절실한 상태임을 알게 되었다. 8월 24일, 우리는 간식거리, 칫솔, 치약, 식수, 비누, 수건 등의 구호품을 구입한 뒤 다 함께 힘을 모아 300개의 구호품 꾸러미를 마련했다. (부록 B 참조) 다음날 우리는 위스콘신 라신카운티에 있는 ‘유니온 그로브(Union Grove)’ 적십자사 보호소를 방문했다. 그곳 직원들은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며 우리 위문품이 기대 이상이라며 친절하게 말해 주었다. 그들은 약 60개의 꾸러미를 받은 뒤 우리에게 적십자사가 운영하는, 밀워키(Milwaukee)에 있는 또 다른 보호소를 알려 주었다. 우리는 그곳에도 70개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을 받은 사람들은 우리 협회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에게 우리 단체와 우리가 행한 과거의 구호 활동들에 관해 간단히 설명해 주었다. 8월 26일에는 6시간 동안 차를 몰고 위스콘신 주의 소도시인 비로쿠아(Viroqua)의 한 보호소에 가서 30개가 넘는 위문품을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그 위문품들은 다시 수재민들에게 배분될 것이다. 이어서 우리는 쉬지 않고 계속해서 인근 ‘솔저스 그로브(Soldiers Grove)’에 있는 또 다른 보호소로 향했다. 그곳에서 우리를 환영해 준 소방서장에게 50여 개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 8월 27일에는 많은 청소용품과 약 50개의 위문품을 일리노이 디캘브(DeKalb) 보호소에 전달했다. 우리는 이재민들이 하루속히 손실을 회복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를 신께 신실하게 기도드렸다. 오하이오
오하이오 센터 동수들은 2007년 8월 24일 홍수 지역 보호소들을 방문해 수재민들에게 개인 필수품과 성금을 제공했다. (부록 C 참조) 일부 이재민들과 이야기를 나눈 뒤 구호 팀은 즉시 그들에게 필요한 청소용품을 구입한 후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강변 지역의 집들을 가가호호 방문해 개인 생필품, 위로금과 함께 전달했다. 수재민들은 구호 팀의 진실된 마음에 크게 감동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아낌없는 마음에 매우 놀랐다면서 이것은 신이 주신 기적임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이재민 가운데 한 사람은, 자신은 허리케인 카트리나를 비롯해서 여러 차례 구호 작업을 돕는 등 항상 주는 입장이었는데 지금은 도움을 받는 입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와 부인은 이 어려운 때에 신께서 노란 조끼(구조 대원 유니폼)를 입은 천사들을 보내 기운을 북돋아 주신 데 대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그들이 신의 사랑에 마음속 깊이 감동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동수들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 날, 구호 팀은 가난한 이들이 와서 머물거나 음식과 필요한 물품을 받아 가는 한 보호 시설을 방문했다. 동수들은 보호소에 물자가 부족한 것을 알고선 즉시 필요한 청소용품을 구입해 와서 그들의 재고를 보충해 주었다. 적십자 직원들은 두 대의 밴을 가득 채운 물건들을 내리는 일을 도와준 뒤 감사와 기쁨의 마음으로 우리 팀에게 ‘하이 파이브’를 해주었다. 임무 완수와 형제애를 나타낸 표시였다. 사랑과 관심의 세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일했던 터라 다들 행복해했다.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의 미국 중서부 수재민 구호 활동 지출 일람표
오클라호마 노숙자들이 스승님의 사랑에 감동하다
오클라호마 뉴스그룹 (원문 영어)
황금시대 4년(2007년) 9월 1일 노동절 주말, 오클라호마 동수들은 오클라호마 시의 노숙자들과 함께 스승님의 사랑과 축복을 나눔으로써 노동절을 기념했다. 토요일 단체명상이 끝난 후, 우리는 190명의 노숙자들에게 줄 채식 볶음밥, 채식 계란말이, 비건 쿠키, 차가운 음료 등 사랑의 음식을 몇 가지 준비했다. 우리는 모든 음식에다 스승님의 사진과 우리 협회 깃발을 함께 포장해 ‘도시 구호 임무대(City Rescue Mission)’에 가서 맛있는 채식 음식을 나눠 주었다. 모두들 굉장히 좋아했으며 이 더운 여름에 따뜻한 음식과 시원한 음료수를 받게 된 것에 감동했다. 우리는 또 그들에게 ‘대안적인 삶’ 전단과 칭하이 무상사와 관음법문에 대한 자료도 함께 배포했다. 한 여인은 ‘대안적인 삶’ 전단에 실린 정보를 매우 흥미로워하며 다른 사람들과 나누겠다며 전단을 좀더 요청하기도 했다. 노숙자 중 일부는 감사의 마음을 갖고 스승님께 자신들의 사랑을 전해 달라고 하면서 우리에게도 좀더 자주 방문해 달라고 부탁했다. 오클라호마 시의 불우한 이웃들과 사랑을 나눌 기회를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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