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보도

독일 위성 잡지 『인포샛』

『인포샛(InfoSat)』은 디지털 TV·라디오·인터넷·휴대전화 시스템에 관한 정보를 싣는 유럽의 주요 잡지이다. 대개는 매월 발행 부수가 3만 부가량 되는데, 이번 달은 황금시대 4년(2007년)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소비 전자제품 전시회 중 하나인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기사 때문에 8만 부를 찍었다. IFA에는 32개국에서 천여 곳의 출품자들이 참가하고 수십만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인포샛』도 이 박람회에 부스를 설치했고, 신의 은총 덕분에 많은 방문객들이 『인포샛』 잡지에 실린 기사와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광고를 보고 스승님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인포샛』이 ‘수프림 마스터 TV’에 대해 보도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 첫 기사는 2006년 가을호에 실린 바 있다.

 

수프림 마스터 TV:
위성을 통해 동양적인 삶을 추구하다

 

9월호 (원문 독일어)

영성, 동방의 지혜로운 가르침, 채식주의, 비폭력 추구, 이것이 이 방송에서 다루는 주제이다. 영성과 의미, 명상과 비폭력적인 삶의 추구에 전적으로 헌신해 온 방송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이 위성 방송을 시작한 지 일 년이 지났다. 세계 각지의 반응으로 볼 때 이 채널이 세계적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어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프로그램은 주로 영어로 방송되며 독일어·프랑스어·아랍어·페르시아어·러시아어·스페인어·이탈리아어·중국어·한국어·어울락어(베트남어) 자막이 제공된다.

최근 이 국제적인 TV 채널은 동경 19.2도의 아스트라 1(Astra 1) 위성을 통해서도 무료로 시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웹사이트(www.suprememastertv.com)에는 매일 정규 방송 프로그램 외에 상당한 분량의 동영상이 올려져 있어 시청자는 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거나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유럽의 경우 1억 7백만 가구가 아스트라 위성에서 송출하는 프로그램을 수신할 수 있다. 이 밖에 이전 핫버드 6(Hotbird 6) 위성을 통해서도 계속 시청 가능하므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은 유럽의 주요 위성 TV 두 곳을 통해 매일 24시간 방영되고 있는 셈이다. ‘지혜의 말씀’을 비롯해 채식 요리 프로그램, 전세계 뉴스, 국제 문예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매혹적인 프로그램도 가득해서 구도자들과 채식을 하는 친구들이라면 분명 관심을 가질 만한 채널이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데 도움을 준 『인포샛』 잡지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세계 의식의 고양에 공헌한 여러분께 천국의 축복이 충만하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