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시대 4년(2007년)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린 선행사 기간 동안 아름답고 멋진 내 영혼의 어머니, 당신의 사랑에 한껏 취했습니다. 눈부시고 축복된 그 날들에 대한 느낌을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과 함께 있을 때면 언제나
내 영혼은 시공을 초월합니다.
당신의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에 감싸여
고요한 사랑에 녹아듭니다.
당신의 보이지 않는 부드러운 손길이
만지지도 않고 나를 붙들고 계시지요.
은하수 건너
생사의 삼계를 넘으니
당신은 내 가슴을 감사의 마음으로 채우시고
내 영혼을 끝없는 사랑으로 올려주십니다.
당신의 한없는 은총에
두 눈은 촉촉하게 젖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