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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가 뉴질랜드에 널리 퍼지다 뉴질랜드 뉴스그룹 (원문 영어)
[오클랜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보다 광범위한 뉴질랜드 독자층에 좀더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우리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신문인 『뉴질랜드 헤럴드(New Zealand Herald)』와 가장 많이 읽히는 월간 경제 잡지 중 하나인 『비즈니스 투 비즈니스(Business to Business)』에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광고를 정기적으로 게재하기로 했다. 『비즈니스 투 비즈니스』 5월호와 6월호에 두 차례 유료 광고가 나간 뒤, 우리 광고 담당자인 자넷 킬링(Janet Keeling) 여사는 7월호에 무료로 광고를 실었다고 말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방송을 보고 감명을 받은 나머지 즐겁고도 감동적인 이 TV 채널을 보다 많은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알리길 열렬히 원했기 때문이다. 킬링 여사의 고귀한 후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자 우리는 전화로 감사 인사를 하고 스승님의 감사 편지와 초콜릿, 스승님의 책, DVD, CD를 선물로 전했다. 킬링 여사를 방문했을 때 그녀는 동료들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함께 나누게 된 사연을 이야기해 주었다. 동료들은 그녀의 컴퓨터에서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음악 때문에 그녀가 하고 있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들이 그녀를 쳐다보며 무슨 일이냐고 물어서 그녀는 모두 불러 직접 보게 했다! 킬링 여사는 스승님의 출판물과 초콜릿을 받고 놀라움이 서린 기쁨을 표했다. 당시 그녀는 임신 8개월째였는데, 아기와 함께 초콜릿을 먹게 됐다며 즐거이 말했다. 우리는 이 선물을 통해 어머니와 뱃속의 아기가 신의 축복을 받게 된 것에 정말 기뻤다. 우리는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알릴 기회를 주신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과 축복에 감사드렸다. 신의 이 놀라운 선물로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이로움을 얻게 될 테니 감사한 마음뿐이다.
행사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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