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이벤트

 

포모사

영성의 진선미를 선보인 ‘황금배의
출항’ 예술 전시회
타이난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타이난] 9월 1일부터 16일까지 동수들은 국립 타이난 사회교육관에서 칭하이 무상사 예술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황금배의 출항(啓航黃金船)’이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회에 수많은 관람객이 방문했는데, 그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친지, 친구들을 데리고 예술과 영성의 진선미를 감상하러 왔다.

9월 1일 개막식 날에 열린 다과회에서는 타이난의 유명 중국 음악인들과 서양 음악인들이 초청 공연을 했고 20명의 유명 서예가들도 현장에서 붓을 놀려 멋진 작품을 선보였다. 또한 많은 귀빈들이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10여 곳의 텔레비전 방송국과 다른 매체 보도진들이 행사를 취재하러 몰려들었다. 타이난 시정부 비서 천젠궈(陳建國) 씨는 치사에서 칭하이 무상사를 위대한 재능과 인격을 지닌 영적 스승이라고 격찬하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이 사회가 진선미를 추구하는 스승님의 정신에 영향을 받아 선량한 풍조를 만들어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9월 2일에는 ‘영성의 아름다움’이라는 제목의 세미나가 열렸다. 예술계와 문화계의 많은 전문가들과 학자들이 자신들의 전문 지식을 통해 일반 대중들이 칭하이 무상사의 다채롭고 아름다운 시와 예술 세계를 탐색하도록 이끌었다. 16일에 열린 ‘다채로운 세상’ 행사에서는 스승님의 다양한 예술 창작품들이 패션쇼, 라이브 음악 공연, 슬라이드 쇼와 같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다. 참석한 이들 모두 낭만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에 젖어들었다.

이런 행사들을 통해 영적인 깊은 의미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살아 있는 스승의 예술 작품들이 타이난 시민들에게 널리 소개되었고, 그에 따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었다.


칭하이 무상사의 예술 작품 전시회 기사를 실은 『중화일보(中華日報)』와 『연합보(聯合報)』.


『중화일보(中華日報)』 사진 설명: 사회교육관에서 그림·시·음악·보석 디자인·패션 디자인·공예품 등 다방면으로 재능이 뛰어난 칭하이 무상사의 예술 작품 전시회가 개최되어 수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사진: 자오촨안[趙傳安])

 

 


 

지속적인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홍보 노력

포모사 뉴스그룹 정리·보도 (원문 중국어)

신의 은총으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이 황금시대 4년(2007년) 7월 7일부터 핫버드(Hotbird) 위성과 아스트라(Astra) 위성 두 곳에서 동시에 방영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포모사 동수들도 전세계 방방곡곡에 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관한 소식을 꾸준히 알리고 있다.

가장 대중적인 평면 매체 광고

포모사 각 센터는 7월 24일부터 국내 여러 주요 신문과 잡지에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광고를 게재하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수백만의 사람들이 신의 사랑으로 충만한 최근의 메시지를 알게 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중 『건강세계(健康世界)』 잡지는 무료로 네 편의 기사를 실어 주었고, 『유페이퍼(Upaper, 台北捷運報)』 역시 우리의 활동 소식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관한 정보를 무료로 게재했다. 대중에게 고귀한 생활 방식과 긍정적인 소식을 알리는 데 관대하고 애정 어린 지원을 아끼지 않은 그들에게 깊은 감사를 보낸다.

다른 나라의 홍보 활동 돕기

포모사 센터들은 또한 다른 많은 나라들이 이 긍정적인 소식을 자국에 알리도록 도움을 주었다. 활동은 다음과 같다.

필리핀 최대 신문 『마닐라 불러틴(Manila Bulletin)』에 수십 차례 광고 게재.

파키스탄 최대 신문 『데일리 익스프레스 뉴스(Daily Express News)』에 10여 차례 연속 광고 게재.

캄보디아의 『커머셜 뉴스(The Commercial News)』 『코산테힙 일보 (Kohsanteheap Daily)』

네팔의 『켄티푸르 일보(Kentipur Daily)』

방글라데시의『데일리 이떼팍(The Daily Ittefaq)』『프로톰알로 (Prothom-Alo)』

부탄의 『쿠엔셀(Kuensel)』 과 ‘부탄 국영 방송 채널(Bhutan National Television Channel)’

스리랑카의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

이스라엘의 『예디오트 아로노트 신문(Yediot Ahronot Newspaper)』

인도의 3대 신문인 『인도 타임스(Times of India)』, 『뭄바이 미러(Mumbai Mirror)』 , 『벵갈로르

뭄바이 미러

(Bengalore Mumbai Mirror)』『다이니크 자그란 일보(Dainik Jagran Daily)』 (힌두어)

태평양 사모아 섬의 『사모아 뉴스(Samoa News)』

솔로몬 제도의 『솔로몬 스타(Solomon Star)』, 바누아투의 『바누아투 데일리 포스트(Vanuatu Daily Post)』

뉴칼레도니아(New Caledonia)의 프랑스어 신문 『누벨 칼레도니앙(Les Nouvelles Caledoniennes)』

미크로네시아(Micronesia)의『카셀렐리 프레스(Kaselehlie-Press)』

파푸아뉴기니의 『쿡 아일랜즈 뉴스(Cook Islands News)』, 『내셔널(The National)』,『디스커버 (Discover)』

브루나이 의 『보르네오 불러틴(Borneo Bulletin)』, 『미디어 페르마타 (Media Permata)』

북마리아나(Northern Marianas)의 『사이판 트리뷴(Saipan Tribune)』

마셜 제도의 『마셜아일랜즈 저널(Marshall Islands Journal)』

피지의『피지 타임스(Fiji Times)』, 『피지 카일라(Fiji Kaila)』, 『피지 샨티덧(Fiji Shanti Dut)』

오세아니아 여러 섬에 배포되는『아일랜즈 비즈니스(Islands Business)』

타지키스탄의 ‘사피나 TV(TV Safina)’ 방송국 , 『다지스트-프레스(Dajdzhest-Press)』, 『챠르시 가던(Charxi Gardun)』

투르크메니스탄(Turkmenistan)의 『비즈네스 레클라마(Biznes Reklama)』

키르기스스탄(Kirgizstan)의 『중앙아시아 타임스(The Times of Central Asia)』, 『베체르니 비쉬케크(Vecherny Bishkek)』 (러시아어판)

그루지야공화국의 『그루지야 타임스(Gruziyan Times)』, 『그루지야 트블리시 (Gruziya Tbilisi)』

카자흐스탄의 『플리우스(Plyus)』 『타임스(Times)』

우즈베키스탄의 ‘마르카즈 TV(TV Markaz)’

극동 오만(Oman)의 정부 기관지

쿠웨이트의 『알 와탄(Al Watan)』

시리아의 『티쉬린 데일리(Tishreen Daily)』

레바논의 『오리앙 드 쥬르(Le ‘Orient de Jour)』

다카의 『알 라야(Al Raya)』

사우디아라비아의 『샤크 알 아와삿(Sharq Al Awsat)』과 지역 내 13개국 독자층을 보유하고 있는『알 하얏(Al Hayat)』

러시아의 『아이프(AiF)』

벨로루시의 『베체르니지 신문(Vechernij newspaper)』

우크라이나의 『우크라인 리오 센스 자갈노미스카(Ukraine RIO Sens Zagalnomiska)』

또 우리는 괌 센터를 도와 최대 영자신문인 『퍼시픽 데일리 뉴스(Pacific Daily News)』와최대 중국어 신문인 『화음시보(華音時報)』에연속해서 10여 차례 광고를 내보냈다. 효과가 아주 좋아서 많은 이들이 광고를 보고 관련 정보를 문의하는 전화를 걸어 왔다. 이 밖에 통가 왕국의 관영 신문인 『통가 크로니클(Tonga Chronicle)』의 경우 무료 광고를 실어주기도 했다. 그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신문이자 인근의 여러 섬 주민들이 평소 즐겨 보는 신문이기도 한 『통가 크로니클』은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광고문을 무료로 통가어로 번역해 주고 완전 무료로 두 차례에 걸쳐 자기네 영자신문에 눈에 띄는 광고를 내보내 주기까지 했다. 그들의 열성적이고 자비로운 도움에 동수들은 깊은 감동을 받았다. 그들의 관대하고 애정 어린 지원에 감사를 표한다.

간판, 인터넷 TV,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한 광고

타이베이 시와 타이베이 현의 동수들은 계속해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간판과 포스터를 번화한 상업 지역과 관광지에 있는 상점에 설치, 게시해 사람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동수들이 문을 연 채식 식당에서도 식당 홀에 인터넷 텔레비전 시설을 설치해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방송했다. 인터넷상으로는 웹사이트 http://www.dsopen.com/의 초기 화면의 눈에 잘 띄는 지점에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광고를 계속해서 올려 두었다. 이용자들은 그 광고를 클릭하기만 하면 온라인으로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홍보용품 배포

여름 방학 동안 우리는 전국 여러 대학 시험장에 가서 ‘대안적인 삶’ 부채·서류 폴더·다목적 테이블매트, 그리고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안내 전단을 배포했다. 또 세계무역센터(World Trade Centre) 내 전시관에서도 전단을 배포했다.

 

동물에 대한 깊은 자비심과 아울러 동물과 인간 사이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전염병 발생에 대한 우려의 마음에서 스승님은 직접 ‘대안적인 삶’이란 제목의 친근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전단을 디자인해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세계에 제시하셨다. 이 메시지는 우리에게 세계적인 질병 위기를 극복하고 동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채식 생활을 선택하고 살생을 멈추라고 일깨워 준다. 모든 동수들에게 세계 곳곳의 형제자매들과 이 메시지를 나누라고 하신 스승님의 당부에 따라 동수들은 스승님의 사랑의 말씀을 나누기 위해 모든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행사 메모

현재 진행 중인 지구의 영성 고양에 발맞춰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비디오 강연회와 홍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친구·친척들과 참석해 스승님의 사랑과 지혜를 함께 나누십시오. 최근의 홍법 활동 일정에 대해선 다음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십시오. http://www.Godsdirectcontact.org.tw/eng/latest_news/events-datebook.htm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