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나 제퍼 상원의원:
플로렌스 에티엔느 사저/ 캐나다 밴쿠버
(원문 영어)
“나는 우리가 평화의 언어로, 언어와 평화는 보통 같이 언급되는 주제가 아니다. 그러나 모비나 제퍼 상원의원은 우리와 가진 진솔한 인터뷰에서 그것들을 연관시키길 주저하지 않았다. 매력적이고 뛰어난 변호사이며 깊은 자비심과 관대한 마음을 가진 제퍼 여사는 법률, 정치, 평화 중재, 사회 정의, 지역 사회, 여성 난민 변호 등의 분야에서 잘 알려져 있다. 이런 것들은 그녀의 지칠 줄 모르는 베풂으로 이익을 준 몇몇 소송 사건에 지나지 않는다. 우간다에서 태어난 제퍼 의원은 난민의 곤경을 몸소 겪었다. 캐나다와 영국에서 법률 공부를 마친 뒤, 그녀는 캐나다의 이민 규정과 절차에 초점을 맞춰 난민들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법 개혁을 제창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여성 난민과 분쟁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들을 다루는 특수한 의제에 대해 국회의원들에게 진상을 알리기 위해 광범위한 노력을 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스라엘과 다르푸르 같은 곳에 가서 평화를 촉진하는 일도 했다. 이 상원의원은 캐나다의 수많은 단체에 참여해 일함으로써 정의와 평화를 위해 헌신해 왔다. ‘캐나다 YWCA’, ‘아가칸 국가조정중재 위원회(Aga Khan National Conciliation and Arbitration Board)’, ‘캐나다 학대 여성 심사위원단(Canadian Panel on Violence Against Women)’, ‘새로운 문 갱생 보호소(New Door Transition Home)’, 다문화주의를 촉진하는 단체인 ‘헤이스팅스 연구소(Hastings Institute)’, ‘브리티시컬럼비아·유콘 지역 이민·소수민 여성 기구(The Immigrant and Visible Minority Woman of Brithish Columbia and the Yukon) 등이 그것이다. 제퍼 의원은 사람들 간의 나눔과 이해를 촉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교육이라고 말한다.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에게 해줄 충고가 있다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절대로 교육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내 말에 귀를 기울이겠다면 나는 어떤 젊은이에게라도 두 가지를 말해 줄 겁니다. 하나는 구걸하든 빌리든 최고의 교육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국가 보조금을 받고 친지들에게 빌리세요. 여러분은 그것의 열 배를 갚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중단하지 말고 여러 언어를 배우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더 많은 언어를 알게 될수록 서로에 대해 더 잘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우리가 사람들과 평화의 언어로, 그것도 상대의 언어로 말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내가 인생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나는 더 많은 언어를 배울 것입니다.” 인류에 대한 봉사와 헌신의 정신으로 대중의 이익을 그 무엇보다 앞세우는 이런 자비롭고 모범적인 지도자들이 있는 캐나다는 정말 축복 받은 나라이다. 제퍼 의원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다음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http://www.parl.gc.ca/common/senmemb/senate/isenator_det.asp?senator_id=168&sort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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