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하이 무상사/ 2002. 5. 12.
미국 플로리다 (원문 영어) 비디오테이프 No. 747 어떤 사람이 한 여자에게 물었어요. “목에 로켓을 걸고 계시군요. 틀림없이 사랑하는 사람의 아주 소중한 유품이겠군요.” “예. 남편의 머리카락을 넣어 둔 거예요.” 여자의 대답에 그 친구가 “어머나! 감성이 정말 풍부하시군요! 그런데 당신 남편은 살아 있잖아요. 그럴 필요가 있나요?” 그러자 그 여자가 이렇게 말했어요. “예! 알아요. 하지만 그이 머리카락이 다 없어졌거든요.” 스승님의 농담을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으로 감상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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