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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세계 채식인의 날

서울 뉴스그룹 (원문 한국어)
우리 코너를 취재한 연합뉴스의 기사가 네이버에 소개되었다.

[서울] 황금시대 4년(2007년) 10월 1일, 서울 센터 동수들은 시내 중심가에서 열린 ‘세계 채식인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우리는 맛있고 영양 많은 사랑의 채식 음식 30여 가지를 준비해 사람들에게 맛보였다.

약 천 명의 시민과 외국인 방문객들이 큰 관심을 갖고 요리들을 맛보았는데, 콩고기의 맛과 모양이 진짜 고기 같다고 놀라워했다. 그들은 이런 건강식품이 몸을 더 편하고 가볍게 해주며 자신들에게 긍정적이고 대안적인 생활 방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어떤 동수들은 동물 복장을 하고 또 어떤 동수들은 키우는 개와 고양이를 데리고 와서 사람들에게 동물은 우리의 친구이지 음식이 아님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 행사는 주로 ‘채식으로 대안적인 삶을’이라는 표제로 신문 기사와 사진, 비디오 형식으로 소개되었다. 한국에서 ‘대안적인 삶’ 프로젝트가 계속됨에 따라 ‘대안적인 삶’이라는 말이 신속하게 퍼져 가고 있다.

지구의 미래를 위한
대안적인 삶
 
 

부산 뉴스그룹 (원문 한국어)

[부산] 황금시대 4년(2007년) 10월 3일, 부산 동수들은 ‘지구의 미래를 위한 대안적인 삶’이라는 제목으로 채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은 하늘이 열리고 성인이 내려와 세상을 다스린 것을 상징하는 개천절이었다.

이 행사는 많은 매체의 주목을 받아 『부산일보』, 『법보신문』,『현대불교』 와 같은 주요 신문들과 『부산대학보』에서 채식과 채식 관련 주제를 다룬 특별 기사를 실었다. 불교 라디오 방송은 불교에서의 채식이라는 문제에 대해 동수들과 대담한 내용을 방송하였다.

부산에서 가장 큰 서점 중의 하나인 영광도서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환경, 건강, 동물 사랑, 명상 등 네 가지 각도에서 조망해 본 채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의견을 나누었다. 기조 발표를 한 동수는 육식으로 인해 파생하는 문제점들과 대안적인 삶인 채식이 가져오는 이익에 대해 설명했다. ‘한국동물보호협회’의 회장인 한 사저가 동물이 도살되는 끔찍한 장면을 보여 주자 참가자 중 일부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강연이 끝난 후, 동수들은 음악회와 채식 뷔페를 마련하였다. 한 사형은 본인이 직접 작곡한 채식 찬가를 불렀으며 국악예술원 원장인 한 사저는 대금을 연주했다. 세미나를 주도한 동수도 오카리나를 연주했다. 생명과 사랑의 메시지를 실은 이 특별한 공연은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한 채식 식당 운영자의 간단한 발언에 이어 채식 요리 비법이 소개되었다. 청중들이 가장 고대하던 순서는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와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대한 소개였다. 그후 참석자들은 채식에 관한 스승님의 강연을 보면서 사저들이 준비한 맛있는 채식 요리를 즐겼다.

전 행사장에서 감사의 말을 들을 수 있었다. 재일동포 한 사람은 “오랫동안 채식을 해 왔는데 이제야 비로소 채식의 이로움에 대한 확실한 신념과 깨우침을 얻었어요.”라고 말했다. 행사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모두 견본책자와 함께 ‘대안적인 삶’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전단을 받았다.

 

풍성한 채식 점심

부산 뉴스그룹 (원문 한국어)

황금시대 4년(2007년) 9월 14일, 부산 동수들은 한 사저의 비입문자 남편이 근무하는 영도구청에 풍성한 채식 점심을 마련하여 가져갔다. 동수들은 그곳 공무원들에게 채식을 대접하며 ‘대안적인 삶, 채식 생활 방식’을 소개했다.

이 특별한 점심에 모인 약 340명의 직원들은 먼저 육식의 부작용을 밝힌 SBS 방송의 ‘잘 먹고 잘 사는 법’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했으며, ‘대안적인 삶’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전단도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채식에 대해 호평하자 구청 영양사는 우려하던 마음을 놓고 우리에게 요리법을 요청하기도 했다. 우리는 사람들이 보다 자주 채식 식사를 하도록 돕고자 우리 웹사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도록 이끌어 주었다.

보다 많은 사람들과 채식의 이로움을 나눌 수 있었던 이번 기회에 대해 부산 동수들은 감사히 여겼다.

신의 축복과 함께
탈춤 축제

안동 뉴스그룹 (원문 한국어)

[안동] 황금시대 4년(2007년)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안동 센터는 연례 탈춤 축제에 참가했다. 백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이 멋진 기회에 동수들은 4만 장의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대안적인 삶’ 전단을 배포했다.

많은 사람들이 열린 마음으로 이 메시지를 받아들였으며 전단을 주의 깊게 읽었다. ‘칭하이’의 의미를 묻는 사람들도 있었고, 스승님이 너무 아름답다고 하면서 전단에 입을 맞추는 할아버지도 있었다. 한 동수의 아버지는 당신 친구들에게 “이분은 우리 아들 스승님이시고, 여기는 아주 좋은 단체야. 회원들이 전부 다 채식을 하고 명상을 하거든.” 하고 말하면서 스승님과 우리 단체를 소개하였다.

축제 마지막 날, 우리는 안동 센터에서 작은 비디오 강연회를 열었다. 맛있는 채식 김밥도 준비했다. 사랑을 나누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모든 동수들은 신의 축복으로 가득 느낄 수 있었으며 함께 일하며 성장하는 기쁨도 체험했다.

 

동물에 대한 깊은 자비심과 아울러 동물과 인간 사이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전염병 발생에 대한 우려의 마음에서 스승님은 직접 ‘대안적인 삶’이란 제목의 친근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전단을 디자인해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세계에 제시하셨다. 이 메시지는 우리에게 세계적인 질병 위기를 극복하고 동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채식 생활을 선택하고 살생을 멈추라고 일깨워 준다. 모든 동수들에게 세계 곳곳의 형제자매들과 이 메시지를 나누라고 하신 스승님의 당부에 따라 동수들은 스승님의 사랑의 말씀을 나누기 위해 모든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행사 메모

현재 진행 중인 지구의 영성 고양에 발맞춰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에서는 지구 곳곳에서 비디오 강연회와 홍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친구·친척들과 참석해 스승님의 사랑과 지혜를 함께 나누십시오. 최근의 홍법 활동 일정에 대해선 다음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십시오. http://www.Godsdirectcontact.org.tw/eng/latest_news/events-datebook.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