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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채식 주간에
도쿄 뉴스그룹 (원문 일본어) [도쿄] 올해 9월, 일본 채식인 협회는 도쿄에서 ‘채식 주간 축제(Vege-tarian Week Festival)’를 열었다. 올해 특별 행사 중 하나는 ‘채식인 대회(Vegetarian Rally)’였다. 참가하는 모든 단체와 채식 상점들은 9월 달에 자체 행사를 개최하거나 자선 판매를 하게 돼 있었다. 도쿄 센터는 일요일인 9월 9일과 16일에 채식 요리 강좌를 개최해 이 행사를 성원했다. 요리 강좌에서 동수들은 만두와 어울락 요리를 시범으로 보인 후, 미리 준비한 샐러드와 탕을 먹으며 방문객들과 점심을 같이 했다. 한 참가자는 아주 기뻐하며 채식 만두가 고기 만두처럼 맛있다고 하면서 채식을 하지 않는 친구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많은 동수들은 이런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대안적인 삶’ 생활 방식과 스승님의 가르침을 보급할 수 있다는 걸 깊이 깨달았다. 그래서 앞으로 정기적인 요리 강좌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도쿄 국제
9월 29일과 30일에 ‘2007 도쿄 국제 채식 문화 박람회(Tokyo International Vegetarian Culture Fair 2007)’가 ‘채식 주간’ 마지막 행사로서 도쿄의 요요기 공원에서 열렸다. 도쿄 센터는 행사장에 출판물 부스와 채식 음식 부스를 각각 설치해 사람들에게 ‘수프림 마스터 TV’와 스승님의 서적, 테이프 등을 소개하고 따뜻한 채식 찐빵과 소면, 여러 가지 채식 음식들을 판매했다. 부스 앞에 붙은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대형 포스터가 특히 주목을 받았다. 많은 방문객들이 모여들어 그곳에서 방영되고 있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았다. 습하고 쌀쌀한 가을 날씨 탓에 따뜻한 채식 찐빵이 특히 인기가 좋았다. 이에 따라 동수들은 ‘대안적인 삶’ 식생활을 보급해 나갈 자신감과 원동력을 얻었다. 단골손님들의 대부분은 채식 생활 방식을 지지할 뿐 아니라 진정한 축복을 찾고 있는 젊은이들이었다. 도쿄 동수들은 이 젊은이들도 자신들처럼 운이 좋아서 머지않아 살아 있는 스승의 인도를 받게 되길 기원했다.
행사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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