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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가 매체의 지지와 인정에 감사를 표하다

타이베이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타이베이] 우리 협회에 대한 매체의 긍정적이고 객관적인 보도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황금시대 4년(2007년) 9월 19일,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는 ‘사랑의 바다 문예 광장’에서 열린 특별 만찬에 매체 인사들을 초대해 스승님의 감사 편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저녁에는 『경제일보(經濟日報)』 의 리옌치(李炎奇) 씨, 『공상시보(工商時報)』의 우바오안(吳寶安) 씨, 『중화일보(中華日報)』 의 궈궈정(郭國政) 씨, 『중국시보(中國時報)』의 중셴화(鍾仙花) 양, 『타이완신생보(台灣新生報)』 의 추자오헝(邱兆衡) 씨, 『조달청공보(政府採購公報)』 의 펑윈텅(彭雲騰) 편집장과 팡웨이롱(龐維榮) 양, 『연합석간(聯合晚報)』 의 우야팡(吳雅芳) 양, 『사과일보(蘋果日報)』의 천팡웨(陳方岳) 씨가 참석했다. 이들 대부분은 처음으로 우리 협회와 이런 사교적인 교류를 가지게 되었다.

이 자리에서 『중화일보』의 궈궈정 씨는 『사랑스런 내 인생의 개들』『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 을 몇 권 받았을 때 회사 동료들이 그 책들을 너무 좋아해서 할 수 없이 한 권만 남기고는 모두 나눠 줘야 했다고 말했다. 『타이완신생보』의 추자오헝 씨는 20년 전에 칭하이 무상사의 가르침을 접할 기회가 있었지만 후에 취재 부서가 바뀌는 바람에 연락할 기회가 없었다가 이번 『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 출판 기념회로 다시 우리와 연락이 되었다고 했다. 그는 그 행사에서 동수들이 아주 열의에 차 있고 자질이 높은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조달청공보』의 편집장 펑윈텅 씨와 『공상시보』의 우바오안 씨는 우리 단체를 매우 칭찬하면서, 다음번에는 시후 센터에서 이틀간 ‘휴가’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랐다. 『경제일보』의 리옌치 씨는 타이베이 센터인 ‘사랑의 바다 문예 광장’을 별유천지로 느꼈다. 그는 원래 일이 있어 오래 머무를 수 없었으나 그곳에 들어와 보고는 일찍 떠나야 하는 것을 아주 아쉬워했다.

좀 늦게 도착한 『사과일보』의 천팡웨 씨는 식사를 하는 동안 몇 번이나 고개를 돌려 텔레비전 화면에 나오는 스승님을 쳐다보았다. 그는 이곳의 모든 것이 너무나 놀라우며 자기가 예상한 것과는 아주 다르다고 하면서 스승님의 일상 모습이 그처럼 소박하고 사람들을 쉽게 가까이하실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고 했다. 그는 또한 우리 동수들 모두가 채식을 하고 사랑과 긍정적인 태도로 매사를 대하는 줄은 몰랐다고 하면서 그곳이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매체 친구들은 동수들의 따뜻한 안내를 받으며 사랑의 바다 문예 광장을 둘러보았다. 이런 기회를 통해 우리 협회에 대해 좀더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모두가 기뻐했다. 그들은 또한 좋은 소식들을 일반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알렸으면 좋겠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인사들에게는 9월 20일과 21일에 감사 편지를 전달했다. 우리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틈을 내어 우리와 사심 없는 토론을 한 ‘타이완 TV(台視)’의 후자쥔(胡佳君) 보도국 국장, ‘GTV(八大電視台)’ 청위제(程禹傑) 취재부 부장, ‘중화 TV(中視)’의 쩡시쑹(曾喜松) 보도부 부장, ‘TVBS’의 중즈펑(鍾志鵬) 취재보도 프로듀서, ‘중천TV(中天電視台)’의 티엔옌신(田炎欣) 취재부 부장과 왕이안(王宜安) 취재 팀장, ‘연합보(聯合報)’의 추광성(邱光盛) 영업국 국장 및 저우헝허(周恒和) 편집장, 『건강세계(健康世界)』의 핑타이린(平泰臨) 광고국 국장, 『MRT생활신문(生活捷運報)』의 천자린(陳嘉琳) 보도부 부장, 『유페이퍼(U Paper)』의 저우주청(周祖誠) 사장, 『광고 AdM』의 천잉전(陳瑩眞) 취재 편집장, 그리고 『시보주간』의 정청퉁(鄭成通) 업무기획 국장 등에게 감사드린다. 감사 서한을 받은 많은 매체 관련 인사들은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는 것은 자신들의 본래 의무라고 겸손히 말했다.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는 모든 긍정적인 매체의 지지와 인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열정을 가지고 긍정적인 뉴스를 전하는 이런 매체들이 있기에 이 세상을 위한 긍정적인 에너지가 더욱더 많이 창출될 것이며 나아가 전세계인의 영적 의식이 고양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개들과 즐거운 시간을
타이중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타이중] 동물에 대한 인류의 사랑을 일깨우기 위해 황금시대 4년(2007년) 8월 29일, 타이중 센터 동수들은 타이중 현 항구 예술 센터에서 ‘개들과 즐거운 시간을-개는 우리의 제일 좋은 친구’라는 연극을 공연했다. 이 연극은 스승님의 신간인 『사랑스런 내 인생의 개들』, 을 개작한 것으로 많은 관객을 끌었다. 중앙 라디오 방송의 ‘포모사 현장보도’ 진행자인 잔이전(詹以眞) 양은 이 공연의 감독 제작자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경이롭고 재미있는 공연을 보기를 바라며 아울러 원작자가 전하고자 하는 정신이 대중에게 잘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연 당일,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과 같이 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타이중 현의 다리(大里) 시 네이신(內新) 초등학교 푸주친(傅竹欽) 교장은 이렇게 말했다. “동물 사랑을 강조하는 이 연극은 정말 가슴에 와 닿아요. 이 연극을 본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분명 자비심을 갖게 될 것이며 이제부터 동물들을 특별히 잘 보호하고 사랑할 겁니다. 난 이 연극의 주제가 성공적으로 전달되었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단원들은 전문 연극인도 아닌데도 전문 극단보다 더 훌륭히 공연해 냈습니다. 정말 감동했습니다!” 학교에 재직 중인 한 여성은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생명 교육이에요.”라고 말했다.

두 달 간의 집중 훈련 후 류자런(劉佳仁) 감독은 진심으로 동수들이 매우 진지하고 협조적이었다면서 지금까지 본 중에 최고의 전문 극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모든 단원들의 마음속엔 비할 수 없이 감사하는 마음이 담겨 있어요. 저는 칭하이 무상사께 아주 중요한 교훈을 배웠다고 생각해요. 즉 인간이 존재하는 한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을 서로 사랑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동시에 우리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 모든 창작이 있기까지 당연히 저희에게 힘과 격려, 도움을 주신 칭하이 무상사께 가장 감사드리고 싶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스승님!”

시기 적절하게 감독과 작사가, 편곡자, 조명 및 무대 장식 기술자를 보내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이 연극이라는 방식을 통해 사람들에게 동물에 대한 사랑을 불러일으키고 동물들이 더 즐겁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린다.

 

동물에 대한 깊은 자비심과 아울러 동물과 인간 사이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전염병 발생에 대한 우려의 마음에서 스승님은 직접 ‘대안적인 삶’이란 제목의 친근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전단을 디자인해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세계에 제시하셨다. 이 메시지는 우리에게 세계적인 질병 위기를 극복하고 동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채식 생활을 선택하고 살생을 멈추라고 일깨워 준다. 모든 동수들에게 세계 곳곳의 형제자매들과 이 메시지를 나누라고 하신 스승님의 당부에 따라 동수들은 스승님의 사랑의 말씀을 나누기 위해 모든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행사 메모

현재 진행 중인 지구의 영성 고양에 발맞춰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에서는 지구 곳곳에서 비디오 강연회와 홍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친구·친척들과 참석해 스승님의 사랑과 지혜를 함께 나누십시오. 최근의 홍법 활동 일정에 대해선 다음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십시오. http://www.Godsdirectcontact.org.tw/eng/latest_news/events-datebook.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