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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다본 지구
소피아 뉴스그룹 (원문 불가리아어)
[소피아] 황금시대 4년(2007년) 9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에서 ‘위에서 내려다본 지구’라는 주제로 야외 사진 전시회가 열렸다. 이 행사는 매일 수천 명이 건너다니는 교통이 가장 번잡한 지역 가운데 하나인 ‘국가문화궁(The National Palace of Culture)’ 부근의 다리에서 개최되었다. 전시회에는 30미터부터 3천 미터 상공에서 내려다본 물체들을 찍은 120장의 사진이 전시되었다. 그중 한 사진은 육식이 기후 악화를 조성하는 근본 원인의 하나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 전시회의 주요 목적은 사람들에게 기후 변화에 대한 인식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며, 그와 더불어 사람들이 사고방식을 바꾸어서 우리의 아름다운 지구 행성을 생태적인 재난으로부터 보존했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소피아 센터 동수들은 이 절호의 기회를 이용해 ‘대안적인 삶’ 전단을 나눠 주었다. 우리는 동물 가면을 쓰고서 아주 재미있고 경쾌한 방식으로 불가리아 동포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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