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이벤트
오아후 섬에서
스승님의 사랑 펼치기
하와이 뉴스그룹 (원문 영어)
[하와이] 황금시대 4년(2007년) 9월 22일 토요일, 하와이 센터 동수들은 하와이 오아후(Oahu) 섬의 윈드워드 지역 사회 대학(Windward Community College)에서 개최한 ‘호올라울레아 박람회(Ho’olaulea Fair)’에 참석했다. 이 하루 행사에 약 2만 5천 명의 인파가 모여들었다. 동수들은 부스를 설치하고 스승님 서적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대안적인 삶, 채식 생활 방식’도 널리 알렸다. 동수들의 유니폼인 ‘대안적인 삶’ 티셔츠는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을 받았다. 우리는 이 기회를 이용해 그들에게 천상의 상점(Celestial Shop) 웹사이트를 소개했다. 또한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행운의 과자와 채식 점심이 대중들에게 제공하자 많은 사람들이 동수들이 만든 음식을 좋아했고 자신의 식습관을 바꾸는 데 관심을 가졌다. 『생명을 위한 대안적인 삶 조리법』 책자는 인기가 좋아 어떤 방문객들은 친구와 친척들과 나누려고 몇 권씩 가져가기도 했다. 어떤 사람은 견본책자와 뉴스잡지에서 채식에 대한 글을 읽고 난 후 “누가 이런 글을 더 많이 썼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와이 센터 동수들 대부분이 이런 행사에 참가한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축복해 주신 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렸다. 스승님의 사랑과 가르침을 나누는 일에 더 많이 참여하는 것은 정말 신의 은총이다.
렉싱턴에 신의 메시지를 소개하다
켄터키 뉴스그룹 (원문 영어)
[켄터키] 황금시대 4년(2007년) 9월 8일, 다른 주 동수들의 도움을 받아 켄터키 센터는 ‘렉싱턴 고유 문화 유산 축제(Lexington Roots and Heritage Festival)’에 참가해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널리 알리고 ‘대안적인 삶’ 메시지를 대중들과 함께 나누었다. 이 축제는 열아홉 번째 맞는 이 고장의 연례 아프리카계 미국인 문화 축전이었다. 날씨가 화창해서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보였다. 그래서 협회 회원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전단과 ‘대안적인 삶’ 전단·가방을 나눠 주었다. 모두가 고맙다고 하며 활짝 웃는 것으로 보아 메시지가 잘 받아들여졌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스승님의 가르침에 큰 관심을 갖고 부스로 와서 견본책자를 부탁했다. 한 여성은 스승님의 사진을 알아보고 말했다. “저분을 알아요! 저분을 TV에서 봤는데 참 좋아해요.” 지난 4년간 유선 방송을 통해 스승님의 강연 비디오를 방영해 왔던 우리는 그에 대한 긍정적인 응답을 보고 마음이 흐뭇했다. 그녀는 견본책자를 받고 기뻐하였으며 관음법문에 대해 우리와 토론했다. 오랫동안 채식을 하고 있는 방편법 수행자 한 사람은 우리를 보고 매우 반가워하며 영성에 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어떤 어린이들은 스승님의 사진을 좋아해서 부스에 다시 찾아와 집에 가지고 가 친구들에게 나눠 줄 전단을 더 달라고 하기도 했다. 이 박람회에 참석해서 ‘이웃’과 스승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나누는 특권을 얻은 것은 아주 좋은 체험이었다. 우리에게 이런 멋진 시간을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린다. 모두가 힘을 합치면 신의 평화의 메시지가 세상의 다른 갈망하는 영혼들에게 닿을 수 있다.
노동절 퍼레이드에서
스승님의 메시지를 나누다
일리노이 뉴스그룹 (원문 영어)
[일리노이] 네이퍼빌(Naperville)은 시카고 교외의 한 마을로서 일리노이에서는 유일하게 『머니(Money)』 잡지의 ‘2006년 가장 살기 좋은 곳’ 명단에 오른 곳이다. 황금시대 4년(2007년) 9월 3일 월요일, 일리노이 센터 동수들은 20년 넘게 해마다 열리고 있는 ‘네이퍼빌 노동절 퍼레이드(Naperville Labor Day Parade)’에 참가했다. 이 행사에는 지역 주민 전체와 30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참가한다. 우리는 다른 100여 곳의 단체와 함께 행렬에 참가해 ‘대안적인 삶’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전단을 나눠 주었다. 행사를 구경하던 사람들은 긍정적인 정보를 매우 잘 받아들여서 1시간도 못 되어 약 6천 장의 전단이 배포되었다. 두 명의 동수는 찌는 듯한 더위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런 동물 복장을 했다. 어린이들이 행렬로 뛰어들어 와 동물들, 특히 ‘새끼 돼지’를 껴안는 것을 보고 우리는 스승님의 현존하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는 내년 행진에 참가할 때는 스승님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행운의 과자와 가능하면 사탕도 나눠 주기로 했다. 행사가 끝나자, 동수들은 같이 점심을 먹었는데, 스승님의 일을 할 때 생기는 기쁨과 사랑으로 배도 부르고 마음도 불렀다. 우리는 내년 행사를 고대하며 그 사이에 있을 다른 기회도 기대하고 있다.
세계 채식인의 날에
신의 사랑을 나누다
샌프란시스코 뉴스그룹 (원문 영어)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센터는 황금시대 4년(2007년) 9월 29일, ‘샌프란시스코 채식인 협회(Vegetarian Society)’의 후원으로 골든 게이트 파크(Golden Gate Park)에서 열린 제8회 ‘세계 채식인의 날(World Vegetarian Day)’ 기념 행사에 참가했다. 사형사저들은 부스를 설치하고 견본책자, 『채식 조리법』 책자, 천 개의 ‘대안적인 삶’ 가방을 나눠 주며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과 ‘대안적인 삶’을 널리 알렸다. 많은 참가자들이 이런 공짜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축제 기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멈춰 서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했다. 스승님의 축복으로 우리 부스는 누구나 꼭 지나쳐야 하는 입구 정면에 자리잡게 되었다. 입구 바로 옆에 설치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포스터는 많은 관심을 끌었다. 어린이들은 스승님의 신간인 『사랑스런 내 인생의 개들』에 흠뻑 빠졌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몇몇 채식인 출품자들은 채식 생활 방식을 보급하기 위한 자신들의 노력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게 된 것을 아주 기뻐하였다. 우연히도 한 채식인 상인은 이 긍정적인 TV 채널에서 방영하는 ‘동물의 세계’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숭고한 생활 방식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기회를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린다.
행사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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