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하이 무상사 TV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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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대한
고무적이고 긍정적인 반응

 

미국 일리노이 뉴스그룹 (원문 영어)
항목별 광고 회사의 경영 책임자인
미셸 밀러 여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다.

 

황금시대 4년(2007년) 10월 6일,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를 대신하여 미국 일리노이 센터 동수들은 항목별 광고 회사(Classified, Inc.)의 운영 이사이며 『비지니스 위크 마켓플레이스(Business Week MarketPlace)』의 대표인 미셸 밀러(Michele Miller) 여사를 방문해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홍보하고자 친절한 마음을 가지고 노력해 준 것에 대해 그녀와 그 회사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밀러 여사는 2007년 5월부터 『비지니스 위크 마켓플레이스』에 우리 광고를 네 차례 실으면서 비영리 단체 특혜가인 52퍼센트 할인을 제공한 것 외에도, 가능한 한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광고를 최우선 순위로 다섯 차례나 무료로 실어 주었다.

우리는 미셸 밀러 여사의 관대한 지원과 고귀한 본보기에 감사를 표시하는 마음에서 그녀에게 우리 협회의 감사장과 선물을 전달했다. 선물에는 스승님의 여러 책과 다른 출판물, 꽃 화분, 그리고 집에서 직접 정성스럽게 구운 호박 빵과 ‘감사합니다’라는 글자가 새겨진 케이크, 초콜릿 같은 비건 음식이 포함되어 있었다. 미셸은 감사장과 선물을 받고 아주 기뻐했다. 그녀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긍정적인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것을 돕고 싶어했던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그건 저에겐 아주 쉬웠어요. 17년 동안 대중매체 사업에 몸담아 온 것 이외에도 저는 건강 컨설턴트이면서 평화롭고 건강한 생활 방식을 강력하게 옹호하는 사람이기도 하지요. ......언론 방송계에서, 적어도 저의 영역에서는 한 번도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채널처럼 비범한 채널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로서는 그 일이 절대적이었어요. 그렇게 하는 것이 아주 쉬웠지요. 지금 전파되고 있는 그 소식은 반드시 알려져야 할 소식이라고 전 믿어요. ......불행하게도 우리가 대중매체에서 얻는 메시지는 아주 부정적이어서 모든 사람들을 끌어내리고 사람들의 사고 방식과 믿는 대상에 영향을 미치죠. 저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서 내보내는 메시지가 오늘날 현대 사회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믿으며 앞으로도 계속 방송되길 바랍니다.”

그녀는 계속해서 매체와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알게 되었거나 시청해 본 사람들이 대중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일이 좋은 일이라는 사실을 그 속에서 배우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우리 모두를 평화롭게 살 수 있게 해주는 보다 긍정적인 삶을 영위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하면서 그녀는 이런 일을 하시는 스승님의 헌신과 사랑에도 감사드렸다.

선물을 전달한 후, 동수들은 미셸과 같은 성스러운 존재를 만나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대한 고무적이고 긍정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신의 축복이라고 느꼈다. 매체 내의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그녀와 함께 고귀한 삶의 방식을 계속 격려하는 일에 동참하길 바란다. 모든 사람들이 긍정적인 것들을 읽고 보고 듣고 말하고 행한다면 이 세상은 분명 모든 존재에게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