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뉴스그룹 (원문 영어)
야네즈 드르노브세크(Janez Drnovšek) 박사는 슬로베니아 공화국 대통령이자 『삶과 의식에 관한 사색(Thoughts on Life and Conciousness)』의 저자이다. 유럽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이 책은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보다 긍정적이고 자비로운 생활을 하도록 영향을 미치고 있다. 황금시대 4년(2007년) 11월 30일,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출판사는 포모사에서 가장 명망 있는 연구 기관인 중앙연구원(中央硏究院)에서 이 고귀한 책의 신간 발표회를 열고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정부 대표와 저명한 학자, 각 분야의 귀빈들과 매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드르노브세크 박사의 중국어판 책 출판을 환영하고 토론했다. 수많은 특별 손님 명단 중에는 린훙츠(林鴻池) 국회의원, 양쥐민(楊?民) 외무부 유럽국 부국장, 훙런(宏仁)그룹 회장 왕원양(王文洋) 박사, 저명한 학자인 중앙연구원의 위종셴(于宗先) 박사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드르노브세크 대통령은 TV 생방송을 통해 포모사 내빈들에게 따뜻한 인사말을 전하고 포모사 사람들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내빈들에게 그 책이 자신을 위해서나 자신에 관해서 쓰인 것이 아니라 인생의 균형과 의미를 찾으려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책이 “사람들에게 내적인 균형을 찾고 의식을 계발하고 삶의 진정한 길을 찾는 방법을 보여 줄” 수 있기를 바랐다. 드르노브세크 박사는 높은 의식을 갖춘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세계 상황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면 기술은 고도로 발달한 반면 의식은 낮은 데서 발생하는 파멸의 길을 피할 수 있다고 믿었다. 높은 의식을 계발하면 사람들이 원하는 균형을 찾도록 도울 수 있으며 세계와 동물 및 자연 만물에 아주 큰 이익을 주게 될 것이다.
회의가 시작된 직후 칭하이 무상사가 생방송 화면에 모습을 나타내 저자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셨다. 이날 신간 발표회에 참가한 관중들로서는 저자와 칭하이 무상사를 동시에 볼 수 있어 기쁘기 그지없었다. 칭하이 무상사는 황금시대 4년(2007년) 5월 31일에 슬로베니아 공화국 대통령궁에서 드르노브세크 대통령에게 ‘빛나는 세계 지도자상’을 수여한 바 있다. (뉴스잡지 185호 참조) 영감으로 충만한 이 만남이 차후의 협력 관계를 낳는 씨앗이 되어 이번 『삶과 의식에 관한 사색』 중국어판 출간으로 꽃 피우게 된 것이다. 칭하이 무상사는 화상회의에서 드르노브세크 대통령에게 최고의 행운을 기원하고 참석한 내빈과 작업 팀에 감사를 표하셨다.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서로의 노력을 귀중히 여기고 동일한 이상을 나누는 칭하이 무상사와 야네즈 드르노브세크 대통령 사이의 깊은 존경의 마음은 보는 이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주었다. 칭하이 무상사는 청중들에게 이 책을 소개하면서 이 책은 기본적으로 인류와 다른 살아 있는 존재들 간의, 그리고 신에 대한 ‘사랑의 책’이라고 간명하게 설명하셨다. 스승님은 드르노브세크 대통령이 신과 연결되어 있음을 칭찬하고 청중들에게 이 책을 읽고 생각해 “인류가 직면한 긴급한 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라”고 권하셨다. 스승님은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보다 높은 의식을 가진 존재가 되고, 보다 아름다운 존재라는 고귀한 미래상을 달성”하는 것이며 우리 모두 “보다 높은 의식의 신성한 수준”에 도달하자고 격려하셨다. 스승님은 모든 이들이 이 책을 읽고 그 정수를 얻도록 권하셨다. 이번 행사는 스승님이 드르노브세크 대통령에게 진지하게 포모사에 초청하시는 것으로 절정을 이루었다. 그는 주저없이 가고 싶다고 대답함으로써 모든 이들을 기쁘게 했다. 청중들은 그의 다정함과 관대한 마음에 열광적인 박수갈채와 환호로 답례했다.
내빈들은 깨달음이 있는 질문을 많이 했고 이에 대해 드르노브세크 대통령은 통찰력 있는 대답으로 응했다. 린훙츠 의원은 공자의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으며 반드시 이웃이 있다.”라는 말로 대통령을 칭찬하면서 이 행사가 그 완벽한 예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대통령이 자신의 이상을 어떻게 실천에 옮기는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다. 드르노브세크 대통령은 우리가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생활 패턴에서 벗어나 더 높은 의식으로 깨어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의 생활이 단순한 습관의 반복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그러므로 서서히 우리 의식을 확장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수년간 공인으로 살아온 드르노브세크 대통령은 정치의 생태에 대해서도 남다른 통찰력을 갖고 있다. 그는 청중들에게 말하길, 필요한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정치가에 의존해서는 안 되며 국민의 의식이 확산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그때서야 비로소 정치의 생태가 개선되고 세상이 더 좋게 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그때는 높은 의식을 가진 더 많은 사람들이 정계에 진출할 수 있거나 혹은 정치인들에게 하여금 세상을 이롭게 하는 변화를 촉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훙런그룹 회장인 왕원양 박사가 긍정적인 에너지와 부정적인 에너지의 정의에 대해 질문하자, 드르노브세크 대통령은 긍정적인 사고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긍정적일 때는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퍼뜨려 간접적으로 그들을 돕게 된다. 반면 소위 부정적인 에너지는 분노, 생활 속의 스트레스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에 의해 야기된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마음속에 축적되어 있다가 부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기 위해선 먼저 내면의 균형, 평화를 찾아야 하며 자비로워져야 한다. 긍정적이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말이다. 사람들의 영성과 내적인 평화에 대한 관심 외에도 드르노브세크 대통령은 환경에 대해서도 지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기후변화에 대한 질문에, 그는 깊은 우려를 표하며 중국과 미국 같은 강대국에 즉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호소했다. 그런 큰 국가들이 지구를 보존하려 노력한다면 이 일은 더 효율적으로 진전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을 위해서, 그런 국가의 지도자들과 사람들 사이에 보다 높은 의식이 확산되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이 대통령의 영적 철학에서는 의식이 항상 최우선이다. 청중 가운데 한 사람이 과학과 영성 간의 격차에 대해 질문하자 드르노브세크 대통령은 이 점을 더더욱 강조했다. 그의 생각으로는, 과학은 언제나 영성, 의식과 함께 작용해야 한다. 그는 오늘날 우리 문명은 과학 기술 면에서는 고도로 발달했지만 영성 면에서는 그렇지가 않다면서 이는 매우 위험하고 파괴적이 될 수 있으므로 보다 높은 의식이 과학 영역으로 뻗어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드르노브세크 대통령은 연말에 대통령 임기를 마치게 되지만 자신의 책 속에 있는 고상한 이상과 의식 고양에 대해 계속 제창하겠다고 청중들과 스승님께 약속했다. 행사가 끝날 즈음, 칭하이 무상사와 내빈들은 드르노브세크 대통령과 책의 성공을 위해 건배했다. 대통령은 매우 기뻐하며 『삶과 의식에 관한 사색』 중국어판 발행을 공식 발표했다. 대통령에게 있어 이번 신간 발표회는 미래의 협력 관계를 위한 좋은 출발점이었다. 행사가 끝난 후 긍정적인 에너지로 충만된 모든 사람들은 이 크나큰 에너지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눌 마음을 가졌다. 드르노브세크 대통령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긍정적으로만 되세요! 다른 모든 것들이 좋아질 겁니다!”
『삶과 의식에 관한 사색』 구입 웹사이트 (중국어판) 이 멋진 행사를 다룬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중국어판 『삶과 의식에 관한 사색』 이 킹스톤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된 지 하루 만에 영성 서적 분야 1위, 1주 만에 전체 서적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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