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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국립 통신사에 감사를
표시하다

쿠알라룸푸르 뉴스그룹 (원문 영어)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국왕이 임명한 이사회가 운영하는 베르나마(BERNAMA)는 명망 있는 통신사로 국내외 매체에 신뢰할 만한 소식들을 제공한다. 황금시대 4년(2007년) 9월 3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1주년 기념을 전면 뉴스 기사로 실은 이 통신사의 지지에 감동하신 스승님은 고마움의 표시로 약간의 선물과 함께 감사 편지를 전달하도록 쿠알라룸푸르 센터에 지시하셨다.

베르나마의 편집장인 용수헝 씨(오른쪽).

11월 7일, 세 명의 쿠알라룸푸르 동수들은 베르나마 편집장인 용수헝(Yong Soo Heong) 씨를 만나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눴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일에 깊은 인상을 받은 용 편집장은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이 새로운 위성으로 전세계에 방송된다는 사실을 소개할 계획을 가졌다. 그는 당사의 일간신문 앞면 두 쪽에 특별히 긍정적인 소식을 싣는 것이 말레이시아 수상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놀랍게도 용수헝 편집장은 재빨리 동수들을 위해 말레이시아 공용어로 ‘생방송 라디오 인터뷰’를 하게끔 자리를 마련해 주었고 11월 13일에 방송되게 해주었다. 그는 또한 우리가 감사 편지와 선물을 전달하는 장면을 최고의 사진 작가에게 찍게 했다. 우리 선물에는 스승님의 다양한 출판물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담긴 DVD, 초콜릿, 큰 과일 바구니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베르나마 라디오 인터뷰 24.

그 자리를 떠난 동수들은 베르나마의 최고 경영자를 만날 기회도 가졌다. 그는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며 베르나마는 이미 소속 매체를 통해 평화와 조화를 촉진하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동수들은 이번 만남의 결과에 아주 기뻐하면서 이 모든 일이 일어나게 해주신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과 축복, 은총에 진심으로 감사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