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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개인과 지역 사회의 영성 고양을 위해
노력하다

코톨 뉴스그룹 (원문 몽골어)

[코톨] 코톨(Khutul)은 약 만 명의 인구를 가진 활기 넘치는 지역으로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260km 떨어져 있다. 2003년에 설립된 코톨 센터는 고대 몽골 유목 민족의 ‘게르(Ger, 둥근 천막)’ 식으로 시내 근처 언덕에 세워졌다. 그 땅과 건물은 전적으로 코톨 동수들의 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25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황금시대 4년(2007년) 여름, 8월부터 10월까지 코톨 센터에서 개최된 다섯 번의 국내 선행사에는 몽골의 다른 6개 센터 동수들도 참석했다.

10월에 코톨 동수들과 다른 몽골 동수들은 바얀홍고르(Bayankhongor), 고비알타이(Gobi-Altai) 성의 수도와 츠일(Tseel) 읍을 다니며 칭하이 무상사의 가르침과 방편법을 소개했다. 이들 강연회에는 60명이 참석했고 그중 절반이 방편법을 배웠다.

코톨 센터 사형사저들은 동수들에게 보다 편안한 수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지런히 일하고 있다. 우리는 또한 행복한 마음으로 지역 고등학교 구내 식당을 빌려 일주일에 세 번씩 1,700명의 학생들에게 채식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