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이벤트
검찰청에 자비의 식단을 장려하다
안동 뉴스그룹 (원문 한국어)
[안동] 황금시대 4년(2007년) 11월 15일, 변호사인 한 사형이 안동 지방검찰청에서 직원들에게 채식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강연이 끝나자 동수들은 콩고기를 포함해 열 가지 정도의 채식 요리로 차려진 훌륭한 뷔페를 제공했다. 콩단백과 인삼, 찹쌀로 만든 한국 전통 요리인 채식 삼계탕은 모든 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었다. 사람들은 콩으로 만든 닭고기와 스테이크, 햄 등을 맛보고 아주 좋아했다. 그들은 채식 음식이 매우 맛있고 종류도 다양하다면서 채식이 이런 줄 알았다면 채식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그중 두 명은 이제부터 채식을 해보겠다고 했다. 어떤 사람은 아이들에게 먹여 보려고 한다면서 음식을 좀 가져가도 되는지 묻기도 했다. 안동 센터 동수들은 지구를 고양시키는 데 공헌하고 영적인 성장도 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가지게 된 데 감사히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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