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이벤트

 

포모사

심신 장애인 친구들을 돕다
타오위안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타오위안] 황금시대 4년(2007년) 12월 1일,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의 청소년 자원 봉사자들은 타이베이 시 푸싱(福星) 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심신 장애인들의 연극 발표회를 도왔다. 많은 손님들이 이 행사에 참석했다.

극본과 연출을 담당한 사저들의 지도와 청소년 자원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3세에서 30세까지의 심신 장애인 친구들이 자신들의 잠재력과 용기를 맘껏 발휘했다. 타이베이 시 ‘심신 장애인 봉사추진협회’ 이사장인 린이화(林奕華) 의원은 동수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했다. “심신 장애인 친구들에 대한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의 관심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타오위안 센터의 청소년 자원 봉사자들은 2개월에 걸쳐 차비도 자비로 부담하면서 시간을 내어 우리 친구들을 도왔습니다.” 협회 비서실장인 차이슈루(蔡淑如) 여사도 이렇게 말했다. “다른 동년배 학우들이 즐겁게 놀 시간에 이 청소년 자원 봉사자들은 자발적으로 시간을 내어 우리 친구들과 교류를 가졌습니다. 그들은 연극 연습을 도와주었을 뿐 아니라 무대 뒤의 일도 후원해 주는 등 실제 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을 돌보았습니다. 나는 그들의 모습에서 진선미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답례로 봉사자 동수들이 스승님의 책 『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을 협회에 기증하다.
공연 후 봉사자 동수들이
‘타이베이
심신 장애인봉사추진협회’ 로부터 상을 받다.

 

 

SETTV가 시후 센터를 방문해 특별 보도 하다
타이베이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시후] 포모사의 저명한 방송국인 SETTV는 지난 10월 25일 자사 아나운서가 스승님과 단독 화상 인터뷰를 가진 데 이어, 황금시대 4년(2007년) 11월 18일 대규모 단체명상이 있던 날 다시 두 명의 기자를 보내 시후 센터를 현장 취재했다. SETTV가 이번에 제작하는 프로그램은 특별 보도 형식으로 스승님과 관음법문의 진면목에 대해 소개해 우리 협회에 대한 대외적인 이해도를 증진시키고자 하는 것이었다.

취재 당일 기자 두 명은 많은 동수들과 인터뷰를 갖는 한편 우리 동수들의 안내를 받아 시후 센터를 둘러보았다. 그들은 약 3천 명의 동수들이 센터에 모여 신실하게 명상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대학에 다니는 한 사형은 인터뷰를 통해, 스승님께 입문해 수행한 후로 더욱더 행복하고 나은 사람이 되었기에 자신이 가는 길이 올바른 길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스승님께서는 항상 저희에게 독립적인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십니다. 먼저 자신을 잘 돌보아야 다른 사람을 돌볼 수 있으니까요. 저는 스승님의 가르침으로부터 정말 많은 이로움을 얻었습니다.” 기자들은 또 수행한 지 아주 오래된 한 동수를 인터뷰해 스승님이 오래전에 구도자들의 요청에 응해 세상에 나와 중생을 교화하고 공개적으로 강연하게 된 상황을 들었다.

이날 SETTV 기자들은 오전에 시후 센터에 도착한 후 바로 촬영과 인터뷰에 들어갔으며 정오에 간단한 식사를 하고서 바로 또 많은 동수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기자들의 진지하고 투철한 직업 정신은 매우 감동적이었다.

 

학생들에게 동물 사랑을 고취하다
신주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신주] 황금시대 4년(2007년) 11월 2일, 국립 칭화(淸華) 대학교 광음회 소속 동수들이 미니 도서전과 채식 시식회를 개최했다. 동수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인파가 몰리는 구내 식당 앞에 부스를 설치해 무료로 채식 음식을 제공하고 스승님의 신간『사랑스런 내 인생의 개들』『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 그 외 다른 출판물을 전시했다. 또한 스승님과 동물들의 재미있고 사랑이 넘치는 생활 모습이 담긴 DVD도 상영하고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전단과 인터넷 주소가 새겨진 볼펜도 나누어 주었다.

원래는 바삐 지나가던 학생들도 우리의 따끈따끈한 채식 음식과 따뜻한 분위기에 이끌려 와 맛을 보고는 모두들 음식이 아주 맛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채식을 해야겠다는 사람들도 있었고 칭화 대학 광음회에 가입할 요량으로 연락처를 남긴 학생들도 있었다. 개를 아주 좋아한다는 한 외국인은 스승님의 책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손에서 놓지 못하고 구입하고 싶어했다. 사람들의 반응이 아주 열렬한 데다 다음날도 계속하느냐고 묻는 이들이 많아서 우리는 행사를 하루 더 연장해 많은 이들의 요청에 부응했다.

 

지역 음식 축제에서
채식을 보급하다
장화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장화] 황금시대 4년(2007년) 11월 24일, 장화 시청은 ‘제5회 향토음식토제’를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음식 부스가 설치된 것 외에도 다양한 민속 기예, 재즈, 무용, 아동극 등의 공연이 펼쳐졌는데,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많은 관람객을 끌었다. 장화 센터 동수들도 부스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채식을 맛보이고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또 스승님의 신간『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사랑스런 내 인생의 개들』이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닷컴과 포모사의 킹스톤 온라인 서점에서 각각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소식이 인쇄된 자료와 기념품도 참관객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린창민 의원이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과 인터뷰하다.
원궈밍 장화 시장이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과 인터뷰하다.

원궈밍(溫國銘) 장화 시장은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행사에 참여해 준 우리 협회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건강 증진과 지구 온난화 감소를 위해 가능한 한 채식을 하자고 시민들에게 제의했다. 린창민(林滄敏) 의원은 더 나아가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채식 음식을 맛보라고 권하기까지 했다. 그는 전에는 채식이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으며 채식이 환경 보호와 경제에 유익하다는 사실은 더더욱 몰랐다고 말했다. 벌써부터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인터넷으로 시청하고 있다는 로뎅 화랑의 예술가 천원빈(陳文彬) 씨는 행사장에서 『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 을 읽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책 속에서 동물에 대한 칭하이 무상사의 관심과 무한한 사랑을 느낀 그는 자신의 느낌을 모든 사람들과 열심히 나누었다.

이번 행사에서 보급한 자료와 채식 시식회, 그리고 각계 인사들의 긍정적인 논평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채식 대열에 동참하고, 나아가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기를 희망한다.

 
분장을 하고 '무자시'를 낭송하는 동수들.

 

 

지역 사회와 각 가정에
채식 이념을 불어넣다
장화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지역 사회와 각 가정에 채식 이념을 불어넣기 위해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장화 센터는 황금시대 4년(2007년) 12월 4일, 장화 현 톈중(田中) 진 둥싱(東興)에서 채식 홍보 행사를 가졌다. 동수들은 주민들에게 채식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채식 요리 시범을 보이는 한편 스승님의 신간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소개하고 관련 자료들을 나누어 주었다. 행사가 끝난 후 『사랑스런 내 인생의 개들』과 뉴스잡지, 견본책자,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자료 등을 둥싱 지역 사회에 기증했는데, 지역 사회 이사장이 주민들을 대표해 받음으로써 이날 행사는 완벽하게 마무리되었다.

 

 

민간 단체와 합동으로
자비로운 생활 방식을 보급하다

자이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자이] 황금시대 4년(2007년) 11월 25일,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자이 센터는 신강(新港) 향의 주요 NGO 및 재단들과 함께 환경 보호와 건강 식생활에 관한 세미나와 채식 시식회에 참가해 달라는 초청을 받았다.

행사 당일 많은 사람들이 참가했다. 동수들은 스승님의 영성 서적을 전시하고 새로 출판된 책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소개하는 한편 채식 시식회용 음식도 여러 가지 준비했다. 주최 측은 발표자를 세 곳 정했는데, 신강 향 ‘지역건강증진센터’의 차이용룽(蔡永隆) 소장과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동수, 자이 시 ‘동물보호협회’ 리허촨(李和川) 이사장 등이었다. 참석한 청중들은 모두 진지하게 경청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유기 동물들을 돌보는 동물보호협회의 자비로운 행동을 적극 후원해 아낌없이 기부했다.

행사 기간 중, 스승님의 출판물도 긍정적이고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아이들은 새로 출판된 스승님의 동물에 관한 두 가지 책을 무척 좋아해서 부모에게 사 달라고 하기도 했다. 어떤 선생님은 스승님의 책 『삶을 다채롭게(Coloring Our Lives)』를 샀는데, 혼자서 읽다가 동네 사람들에게 읽어 주기도 했다. 이 씨 성을 가진 한 부인은 몇 구절을 듣더니 책에 쓰인 내용이 바로 자기가 찾고 있는 것이라고 하면서 즉시 동수에게 『즉각 깨닫는 열쇠』 전집을 빌렸다. 책을 읽고 난 후 그녀는 스승님의 가르침을 전적으로 찬성하며 입문하기로 결심했다.

동물보호협회 측은 입양한 동물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도록 완벽하게 잘 보살피시며 몸소 모범을 보여 주신 데 대해 스승님께 깊은 존경을 표했다. 그들은 앞으로도 우리 국제협회와 함께 동물 보호의 이념을 널리 알릴 기회를 갖고 싶어했다.

 

 

사랑이 있으니 행복은 당연한 것
난터우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난터우] 매년 12월 3일은 ‘세계 장애인의 날’이다. 올해 난터우 현 정부는 이날을 위해 차오둔(草屯) 수공예센터에서 특별히 ‘사랑이 있으니 행복은 당연한 것’ 축제를 개최했다.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도 초청을 받아 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 축제에서, 많은 심신 장애인들이 놀라운 공연을 펼쳐 불편한 몸에도 굴하지 않는 정신을 한껏 보 여 주었다.

우리 협회는 한방·양방 무료 진료를 실시하고 채식 도시락을 제공하는 한편 또 대기실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계속 방송해 축제에 참석한 이들의 심신은 물론 영적인 면까지 돌보았다.

 

기자들의 심도 깊은 보도에 감사하다
타이난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타이난] 황금시대 4년(2007년) 11월 9일, 타이난 동수들은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를 대표해 『연합보』와 『중화일보』 두 신문사를 방문해 『연합보』 남부 지역 광고부 차장 리밍셴(李明憲) 씨와 『중화일보』 린쉬에주안(林雪娟) 기자에게 감사장과 선물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 9월 1일부터 16일까지 타이난 사회교육관에서 열린 칭하이 무상사 예술 창작품 전시회에 관한 소식을 적극적으로 전하고 심도 있는 보도를 해준 데 대한 감사의 표시였다.

동수들은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의 신실한 감사의 마음을 다음과 같이 전달했다.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뉴스와 정보를 보도함으로써 대중매체는 사회를 고양시키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공평무사한 정신은 찬사받아 마땅합니다.” 리밍셴 씨는 19년 전 스승님께서 공개 홍법을 처음 시작하셨을 무렵 강연을 들은 적이 있다며 스승님의 두려움 없는 정신에 매우 탄복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에 친구를 통해 스승님의 불찬 CD을 구해 종일 틀어 놓았는데, 때로는 틀지 않아도 스승님의 불찬 소리가 똑똑하게 들렸으며 스승님의 보이지 않는 큰 힘이 몇 차례나 위험에서 구해 주셨다는 이야기와 함께 “칭하이 무상사님은 제 마음속에서 관세음보살님의 화신이십니다!”라고 말했다. 린쉬에주안 양은 스승님의 다방면에 걸친 재능을 찬탄 하면서 “칭하이 무상사님은 이 사회에 맑고 순수한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십니다.”라고 말했다.

 

 

2007 포모사 국제음료축제

가오슝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가오슝] 황금시대 4년(2007년)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2007 포모사 국제음료축제’가 가오슝 시 런아이(仁愛) 강 광롱(光榮) 부두에서 열려 수천 명의 관람객을 끌었다. 각 센터 동수들의 지원을 받아 러빙푸드(Loving Food Co. Ltd.)도 건강 음료를 소개함으로써 술로 인한 폐해를 줄이고자 이 축제에 참가했다. 우리는 또한 채식 개 사료와 스승님의 신간을 전시하고 DVD ‘내 인생의 개들과 새들’도 상영했다.

행사 기간 중, 휠체어를 탄 한 할머니와 가족들이 우리 부스를 방문해 시음을 하곤 무알콜 흑맥주를 6병 사 갔는데, 다음날 다시 찾아와 두 박스를 더 사 가지고 갔다. 그들은 가족들이 변비로 오랫동안 고생했는데 무알콜 흑맥주를 마신 후 좋아졌다고 하면서 특히 그 휠체어에 탄 할머니가 그 점에 대해 고마워한다고 말했다.

행사 이틀째는 즐거운 현상 퀴즈 대회를 열었다! 또한 무알콜 맥주로 요리한 채식 닭찜을 선보였을 때는 맛있는 냄새에 끌려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요리법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