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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훈훈한 신실함의 체험

인디애나 뉴스그룹 (원문 영어)

[인디애나] 황금시대 4년(2007년) 10월 27일, 미국 인디애나 센터 동수들은 단체명상을 마친 후 지역 도서관으로 향해 계획돼 있던 비디오 강연회를 준비했다.

행사가 막 시작될 찰나에 장비에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했는데, 그것이 오히려 축복이 되었다. 그 덕분에 청중들이 채식이 지닌 자비의 측면과 건강상의 이점에 관해 생생한 토론을 시작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화제가 여러 스승들과 그 이름을 딴 종교에 관한 이야기로 진전됨에 따라 사람들은 칭하이 무상사와 관음법문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갖고 듣고 싶어했다. 한 여성 참석자는 경서와 DVD가 전시된 책상 앞에 스승님의 화신이 서 있는 모습을 봤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기적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비디오 상영이 지연되었지만 참가한 손님들은 남아서 보겠다는 열망이 확고했다. 강연 내내 많은 사람들이 메모를 하고 질문을 했다. 휴식 시간에 몇몇 사람들은 준비된 채식 요리를 즐기면서 서류 폴더에 있는 정보들을 읽기도 했었다. 우리는 화사한 식품 정보판도 두 개 설치해 채식 고기와 치즈 대용품에 관한 자료, 이런 제품들을 살 수 있는 가게에 관한 정보를 제공했다.

강연회와 방편법 시간이 끝나고 나서 몇몇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물었다. “다음 강연은 언제인가요? 곧 열리나요?” “내 딸이 여기 왔어야 했는데.” 인디애나 동수들은 빈틈없는 안배로 이렇게 대중에게 봉사할 기회를 주신 데 대해 스승님께 감사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