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실천
미국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노숙자들에게
온정과 사랑을 가져다주다 샌프란시스코 뉴스그룹 (원문 영어)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올해 샌프란시스코는 그 어느 때보다 추웠다. 황금시대 4년(2007년) 12월 20일, 샌프란시스코 센터 사형사저들은 재빨리 겨울 옷을 구입해 거리의 노숙자들에게 전달했다. 우리는 백 개의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는데, 꾸러미마다 침낭·장갑·양말·겨울 모자·채식 라면 1박스가 들어 있었다. 이 외에도 몇십 벌의 스웨터도 나누어 주었다. 이 선물은 길거리의 불우한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가져다주었다. 행사에 참여한 사형사저들은 사랑과 열의를 다해 임무를 완수했다. 전능하신 덕분에 날씨까지 우리를 도와주었다. 며칠간 밤에 비가 내렸었는데 그날 밤에는 비가 안 와서 절실히 필요한 이 선물들을 무사히 전달할 수 있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그들의 마음에 온정과 기쁨을 가져다줄 기회를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린다.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나누다 미시간 뉴스그룹 (원문 영어)
미시간 센터 동수들은 사탕·오렌지·과자·‘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전단이 들어간 300개의 꾸러미를 ‘성 알로이시오 지역 사회 센터(St. Aloysius Community Center)’ 노숙자 친구들에게 가져다주었다. 또한 스승님의 책 『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도 그곳 휴게실에 놓아두었다.
노숙자들을 위한
명절 선물 나누기 텍사스 뉴스그룹 (원문 영어)
휴스턴은 텍사스 주에서 노숙자 비율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다. 그들 중 상당수가 2년 전 뉴올리언스에 덮친 허리케인 참사를 피해 온 사람들이다. 황금시대 4년(2007년) 12월 16일, 휴스턴 센터 동수들은 시내에서 노숙자들을 위한 연례 선물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우리는 또한 맛있는 채식 샌드위치와 뜨거운 커피, 생수, 크래커, 맛있는 과자도 대접했다. 노숙자들은 웃는 얼굴로 인사를 건네며 우리를 환영해 주었다. 어떤 친구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러분이 다시 찾아올 줄 알았어요. 줄곧 기다리고 있었어요.” “여러분 단체는 우리에게 너무나 잘해 줍니다.” 인근 보호 시설의 직원은 동수들이 마련한 채식 음식을 보고 자기가 먼저 스승님의 이상과 신념에 대해 묻기 시작했다. 이렇게 해서 동수들은 스승님의 가르침을 소개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그날 온종일 사랑과 영성의 기운이 넘쳐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선물을 나누어 준 것에 대해 동수들은 많은 인사를 받았다. 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스승님께 바치고자 한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스승님의 인도와 무조건적인 사랑, 아름다운 은총에서 온 것이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장 따뜻한 크리스마스 식사를 대접하다
오리건 뉴스그룹 (원문 영어)
황금시대 4년(2007년) 12월 16일, 오리건 센터 동수들은 한 지역 보호소에 임시로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점심을 제공했다. 우리는 가정 학대를 피해 온 이들 여성과 아이들에게, 동수가 운영하는 음식점 ‘스위트 레몬 비스트로(Sweet Lemon Bistro)’에서 점심 식사를 하도록 정중히 초대했다. 동수들은 그들에게 정식 오찬을 대접하고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는가 하면 각자에게 돈을 나누어 주기도 했다. 또한 스승님의 아름다운 책인 『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 과 『사랑스런 내 인생의 개들』도 보호소에 기증했다. 이 행사는 보호소에 거주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매우 특별한 일이었다. ‘욜란다의 집(Yolanda House)’ 보호소의 셀리 마사렐로(Shelly Massavello) 소장은 스승님께 매우 감동적인 이메일을 보냈다. “......보호소의 모든 거주자와 자원 봉사자들은 진심 어린 사랑과 온정, 존중의 마음으로 왕과 같은 대접을 받았고...... 어떤 사람들은 말문을 잃었으며 어떤 사람들은 기대하지도 않았던 마음의 선물을 받고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아이들은 선물을 받고 좋아했고, 환상적인 점심을 좋아했고, 중요한 손님처럼 대접받아서 좋아했습니다. 자원 봉사자들까지도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가방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학대를 피해 온 우리 생존자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다주었으며 직원들과 자원 봉사자들의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크리스마스 기간에 특별한 온정을 나누다
12월 22일, 오리건 동수들은 ‘블랑셰 하우스(Blanchet House)’에서 그 지역 노숙자 친구들에게 아주 따뜻한 점심을 대접했다. 동수들은 다양한 종류의 요리와 후식을 제공했을 뿐 아니라 담요·면양말·신발 등의 크리스마스 선물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과 견본책자도 나누어 주었다. 특히 노인들과 여자들에게 필요한 물품에 신경을 썼다. 노숙자 친구들은 매우 만족해하며 스승님께 감사드렸다. 대부분이 편안히 느꼈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 번씩 가져다 먹었는데, 어떤 사람들은 음식을 싸 달라고 하기도 했다. 즐거운 휴가 기간의 어느 춥고 습한 날에 열린 이 행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보게끔 일깨워 주었다. 칭하이 무상사와 국제협회의 인도주의 구호 활동을 보시려면 다음 사이트를 방문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