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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의 열렬한 반응
포모사 뉴스그룹 (원문 영어)
편집장은 이와 같은 경우는 처음 겪는 일이라고 하면서 동수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 외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이 계속되자 편집장은 매주 칭하이 무상사에 대한 전면 기사를 싣자고 제안했다. 또한 우리가 비영리 단체라는 것을 안 『아자드리그』는 기꺼이 최저 가격을 제시했다. 이런 상황에다 메디자드 박사가 아제르바이잔에서 유명한 인물이었던 까닭에, 2008년 1월 1일 신년 특집호에는 그가 번역한 스승님의 강연 ‘이 세상 너머의 신비’를 일부 실은 ‘메디자드 박사와 칭하이 무상사’라는 제목의 전면 기사가 실렸다. 다음 주에 나올 기사도 이미 『아자드리그』에 제출되어 번역 중에 있다. 국민들이 보다 나은 삶의 방식을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 데다 아주 열렬한 마음으로 깨달음을 받아들이는 아제르바이잔을 축복해 주신 신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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