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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의 열렬한 반응

포모사 뉴스그룹 (원문 영어)

[바쿠] 황금시대 4년(2007년) 12월 5일, 포모사 동수들의 도움으로 ‘메디자드 박사-아제르바이잔의 고귀한 성인’이라는 제목의 반면 기사가 아제르바이잔의 최대 신문인 『아자드리그 뉴스(Azadlig News)』에 게재되었다. 이 신문은 터키로 나가는 5,000부를 포함해 매일 29,000부가 발행된다. 그후로 『아자드리그』에는 날마다 칭하이 무상사와 관음법문에 관해 문의하는 전화가 걸려 왔고 100통 이상의 편지가 도착했다. 어떤 사람들은 사무실까지 직접 찾아와서 스승님에 대한 더 많은 기사를 요청하기도 했다.

편집장은 이와 같은 경우는 처음 겪는 일이라고 하면서 동수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 외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이 계속되자 편집장은 매주 칭하이 무상사에 대한 전면 기사를 싣자고 제안했다. 또한 우리가 비영리 단체라는 것을 안 『아자드리그』는 기꺼이 최저 가격을 제시했다. 이런 상황에다 메디자드 박사가 아제르바이잔에서 유명한 인물이었던 까닭에, 2008년 1월 1일 신년 특집호에는 그가 번역한 스승님의 강연 ‘이 세상 너머의 신비’를 일부 실은 ‘메디자드 박사와 칭하이 무상사’라는 제목의 전면 기사가 실렸다. 다음 주에 나올 기사도 이미 『아자드리그』에 제출되어 번역 중에 있다. 국민들이 보다 나은 삶의 방식을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 데다 아주 열렬한 마음으로 깨달음을 받아들이는 아제르바이잔을 축복해 주신 신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