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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 명절 저녁 식사

플로리다 뉴스그룹 (원문 영어)

제4회 추수감사절 파티

[플로리다] 황금시대 4년(2007년) 11월 18일, 플로리다 동수들은 플로리다 롱우드(Longwood)에서 열린 제4회 추수감사절 저녁 파티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자비로운 추수감사절을 보내고 채식과 건강한 식생활, 동물에 대한 사랑을 장려할 목적으로 ‘플로리다 동물권리재단(Animal Rights Foundation of Florida, ARFF)’에서 주최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주장 개들을 구하는 ‘그레이하운드 구조(Greyhound Rescue)’ 단체들을 위한 기부금도 모았다.

비건 건강 요리-두부 칠면조.

우리 동수들은 행복한 마음으로 담요와 기름, 통조림 식품을 동물 친구들에게 기부하고 스승님의 책 『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사랑스런 내 인생의 개들』을 전시해 사람들에게 선보였다. 행사에 참석한 인사들에게 대접한 음식은 모두 비건(유제품과 계란도 들어가지 않는 순수 채식) 요리였다. 주된 요리 중에는 전통 칠면조 요리를 대신한 ‘두부 칠면조’도 있었다. 플로리다 동물권리재단의 몇몇 회원들은 우리 동수들이 준비한 음식에 감동해 조리법을 묻기도 했다. 참가자들 대부분이 1년 넘게 채식을 해 오고 있는데, 그들은 채식, 그중에서도 비건이 훨씬 더 건강하고 자비로운 식생활이라고 여겼다. 한 여성은 그날의 모든 멋진 것들에 대해 감사하고 싶다며 명절 때문에 동물들이 고통 받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 동물 친구들을 희생시키지 않고 명절을 보내는 날이 곧 오기를 우리 모두 기도한다.

제9회 연례 명절 만찬

12월 8일, 우리 동수들은 플로리다 올랜도에 있는 비건 식당 ‘가든카페(Garden Cafe)’에서 ‘플로리다 동물권리재단’이 주최한 ‘제9회 동물들을 위한 명절 만찬’에 다시 한 번 참석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번 파티의 주제는 채식주의를 강조하는 것이었는데, 행사장 분위기가 매우 생동감이 넘쳤다. 초대 손님으로 참석한 카렌 데이비스(Karen Davis)는 농장 동물, 특히 닭에 대한 학대 문제부터 ‘인도적인 고기’라는 잘못된 개념에 대해 연설했다. ‘가금류복지연맹(United Poultry Concerns)’의 기금 마련을 위한 추첨식 판매가 밤새도록 계속됐으며, 그 상품 중에는 동수들이 기부한 『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사랑스런 내 인생의 개들』 도 있었다. 저녁 식사 후에 동수들은 카렌 데이비스 여사를 만나고 이번 행사 주최자이며 11월 추수감사절 만찬도 공동 개최했던 브라이언 윌슨(Bryan Wilson) 씨와 인터뷰할 기회도 가졌다.
스승님의 책을 받은
참석자.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채식이나 비건 식생활로 바꾸려는 생각을 해볼 것이다. 동수들은 이처럼 우리 동물 친구들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 교육적인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에 감사히 여겼다. 사람들의 계속된 노력들이 성공을 이루고 세계 평화가 하루빨리 도래하길 기원한다.

 

 

즐겁고 영혼이 고양된 강연회

로스앤젤레스 뉴스그룹 (원문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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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황금시대 4년(2007년) 12월 15일, 로스앤젤레스 동수들은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한 ‘오렌지카운티 공립 도서관 겸 역사 센터(Orange Public Library and Historic Center)’에서 대중들에게 관음법문를 소개하고 방편법을 전수하는 강연회를 개최했다.

우리는 먼저 스승님의 인도주의적 업적과 생애를 소개하는 짧은 DVD에 이어 스승님의 강연 ‘용기 있게 삶에 맞서라’를 상영했다. 청중들은 강연 내내 스승님의 말씀에 신실한 관심을 보였다. 그런 다음 참석자들은 춘권과 샌드위치, 과자 등 맛있는 채식 음식을 맛보았다. 과자 포장지 윗면에는 스승님의 감로법어가 붙어 있었다. 한 부부는 이렇게 말했다.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요. 스승님의 감로법어도 참 좋고요. 정말 참된 말씀이거든요. 이런 음식을 먹어야 마땅해요. 우린 아주 좋아합니다!” 한 남자는 “관음법문의 명상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대부분의 참석자들에게 로스앤젤레스 센터의 단체명상 시간표를 제공해 훗날 그들이 방편자 단체명상에 올 수 있도록 했다.

로스앤젤레스 동수들은 이번 강연을 통해 지구가 황금시대를 향해 계속 나아가고 있음을 반영하듯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영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히피 구르메’ TV 쇼에 감사를
전하다

새너제이 뉴스그룹 (원문 영어)

[새너제이] 황금시대 4년(2007년) 12월 19일, 우리 협회를 대표해 새너제이 ‘베지테리언 하우스’ 동수들은 ‘히피 구르메(The Hippy Gourmet)’ TV 프로그램의 제작자 제임스 에를리히(James Ehrlich) 씨에게 지난 11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이 12개 위성 채널을 통해 전세계로 첫 방송된다는 소식과 유기농 채식 식당인 ‘베지테리언 하우스’를 세상에 소개해 준 데 대한 감사장과 선물을 전달했다.

감사장과 선물을 들고 있는 제임스 에를리히와 그의 아내 레나.

에를리히 씨는 액자에 넣은 감사장과 여러 가지 선물을 정중히 받으면서 이런 영광을 누리게 되어 대단히 감동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전세계에 수많은 긍정적인 에너지와 사랑을 전파하는 칭하이 무상사께 깊은 존경심을 나타냈다.

에를리히 씨와 ‘히피 구르메’가 계속 성공해 모든 이들에게 더 많은 평화와 사랑, 즐거움을 가져다주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