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이벤트
학생들이 채식에 관한
교육적인 세미나를 환영하다 부산 뉴스그룹 (원문 한국어)
[부산] 황금시대 4년(2007년) 12월, 부산 센터는 부산대학교와 ‘평화가 깃든 밥상’의 초청을 받아 채식에 대한 두 차례의 강연회를 열었다.
12월 4일,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산대학교 강연에서는 ‘생명사랑·채식실천협회’ 회원인 고 사형이 동수들의 협조를 받아 채식 비디오를 상영하고 이 자비로운 식생활에 담긴 여러 가지 논리적 이유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강연했다. 강연 끝 무렵 채식을 하겠느냐고 물었을 때, 참석한 340명의 학생 중 반 이상이 손을 들었다. 강연에 이어 이 대학 출신의 동수들이 채식에 대한 놀라운 경험을 후배들과 함께 나누었으며, ‘대안적인 삶’·‘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전단도 배포했다. 강연이 끝나고 동수들이 정성껏 준비한 채식 도시락을 나누어 주자 학생들은 매우 기뻐했다. 한 학생은 언젠가 채식 식품 사업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평화가 깃든 밥상’ 강연
‘평화가 깃든 밥상’은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운동을 전개하는 소비자 단체 중 하나이다. 12월 12일, 다양한 요리 연구가, 보건의료 계통의 전문가들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한 사저가 진행한 강연을 들었다. 강연 내내 청중들은 동의의 표시로 자주 고개를 끄덕였으며, 나중에 많은 사람들이 채식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과 평화로운 사회를 위해 정말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강연은 모든 이들의 마음을 사랑과 자비로움으로 가득 채운 즐거운 연주회로 끝을 맺었다.
음식 박람회에서 채식주의를 장려하다
대구 뉴스그룹 (원문 한국어)
[대구]황금시대 4년(2007년)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동수들은 연례 행사인 ‘제3회 대구 음식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채식주의를 장려했다. 가장 인기 있는 행사 중의 하나가 된 이 박람회는 최고의 요리와 요리법을 찾아내 지역 주민들과 나누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동수들의 부스에 전시된 다채로운 시식용 음식들은 많은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스승님의 가르침을 좋아했다. 전통 음식점을 경영하는 한 여성은 전시되어 있는 음식의 조리법을 묻기도 했다. 정기적으로 200인분이 넘는 식사를 준비한다는 한 수녀님은 앞으로 채식 음식을 제공할 생각을 가졌다. 우리 부스를 방문했던 한 스님은 다음날에는 더 많은 친구들을 데리고 부스를 찾아와서 채식에 대해 배울 수 있게 했다.
채식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었으며 방문객 중 많은 수가 이미 채식을 하고 있었다. 이 행사를 통해 대구 동수들은 평화의 시대가 밝아 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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