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계속되는 낡은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지구 온난화를 가속함으로써 지금 존망의 기로에 서 있다. 사태의 긴박성을 꿰뚫어 보시는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사랑과 자비의 마음으로 새로운 전단을 만들어 당신의 위대한 지혜를 나누시며 기후변화의 양상을 되돌릴 수 있도록 대안적인 삶의 방식을 즉각적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일깨우신다. ‘SOS-채식을 합시다! 환경을 보호합시다’ 전단은 심각한 현 상황을 알릴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지구 균형을 유지할 길을 보여 준다. 스승님께서 주시는 메시지는 아주 명확하다. 채식, 지속 가능한 에너지, 녹색 기술이 바로 지금 우리 모두가 선택해야 할 길이다.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여러 언어로 된 전단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suprememasterchinghai.net/sos.htm

 
  호주

어머니 지구를 살리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
퍼스 뉴스그룹 (원문 영어)

[퍼스] 지구의 환경이 한층 더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퍼스 센터 동수들은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채식(비건)의 필요성을 알리는 일련의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 노력의 일환으로 『선데이 타임즈(Sunday Times)』에 SOS 메시지가 1년 동안 매월 한 차례씩 게재되고 있으며, 스승님의 메시지가 담긴 전단도 발행 부수가 많은 한 지역 신문에 끼워져 수많은 퍼스 주민들에게 전달되었다. 또한 퍼스 사형사저들은 머독 대학(Murdoch University) 환경 보호 대표 중 한 사람의 도움을 받아 이 대학교에서 4차례에 걸쳐 ‘지구 온난화를 막읍시다: 환경을 보호합시다! 채식을 합시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대학(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에서 열린 ‘퍼스 태양 축제(Perth Sun Fair)’에 참가했으며, 지역 환경 보호 단체들과 협력해 기후변화라는 이 시급한 현안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를 촉구하는 합동 편지 보내기 운동도 전개했다. 이 밖에 퍼스 지역 사회 신문인 『인디펜던트 익스프레스(The Independent Express)』지는 『SOS』 소책자 내용 일부를 게재해 주기로 동의했다.



지구적 생각, 지역적 조치

‘지구적 생각, 지역적 조치’, 이것은 RTR-FM 라디오가 퍼스 동수들이 운영하는 ‘하나의 세상 요리(One World Cuisine)’ 채식(비건) 식당에 대해 방송하면서 평한 말이다. 이 라디오 방송국은 우리 식당이 지구 온난화를 막는 한 방법으로 채식(비건)을 장려하기 위해 4월 19일부터 시작한 무료 식사 제공 활동에 대해 한 동수와 인터뷰를 가졌다.

동수들은 방송 매체와 정치인들을 초대한 가운데 이 새로운 경영 방식을 알리는 개업식을 주최했다. 참석자 중에는 멜빌(Meville) 시 시장 부부와 『오스트레일리안 차이니즈 타임즈(Australian Chinese Times)』, 『준다룹 신문 그룹(Joondalup Newspaper Group)』, 『멜빌타임즈(Melville Times)』, 『프래맨틀헤럴드(Fremantle Herald)』 , 『웨스트오스트레일리안(West Australian)』등의 신문사 대표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날 지구 온난화에 대한 DVD를 대형 화면으로 상영하면서 한 동수가 나와서 지구 온난화에 대처하기 위한 채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연설을 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사실들에 대해 상당히 놀라워했는데, 특히 목축업이 온실가스 방출의 주요 원인이라는 말을 듣고선 한층 더 놀라워했다. 시장 부인은 이전까지 음식이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다며 반성했고, 시장은 사람들이 개인적인 상황에 관계없이 채식(비건)으로 바꿀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제공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맛있는 요리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런 활동이 ‘용감하고, 아름답고,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고 말했다. 행사가 끝날 즈음, 참석자들 모두 지구 온난화와 채식에 관한 내용이 담긴 DVD와 스승님의 신간 『고귀한 야생』을 선물로 받았다.

이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대단히 감동적이었다. 무료 식사를 즐기러 온 많은 비채식인들도 음식이 아주 맛있다고 칭찬했다. 그중 많은 이들이 채식이 건강에 미치는 이로움에 마음이 끌린다고 했으며 채식 요리의 다양함과 간편한 요리법에 대해서도 매우 놀라워했다. 많은 손님들이 이제 자신들이 지구 온난화를 완화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고 얘기했다.

많은 자원 봉사자들이 주방 일에서부터 웹사이트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식당 업무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많은 단골 손님들이 우리 활동에 찬조하고 있다. 식당을 다녀간 일부 학생들은 자기 학교에서 우리 식당을 선전하기도 한다. 에디스코완 대학(Edith Cowan University)과 머독 대학의 매체 대표도 우리를 인터뷰했다. ‘하나의 세상 요리’ 채식 식당에서 일하는 이들은 사랑하는 스승님의 격려와 많은 동수들의 사심 없는 헌신으로 지구 온난화를 막는 데 기여하는 이 활동이 순조롭게 전개되고 있다며 매우 감사하고 있다.

‘하나의 세상 요리’ 채식 식당 웹사이트:http://www.oneworldcuisine.com.au

 

퀸스트리트몰 SOS 활동

브리즈번 뉴스그룹 (원문 영어)
 

[브리즈번] 황금시대 5년(2008년) 3월 28일과 29일, 동수들은 브리즈번 시내의 번화한 퀸스트리트몰(Queen Street mall)에 SOS 부스를 설치해 대중들에게 지구 온난화 대책의 시급함을 알렸다.

이날 동수들은 SOS 전단과 ‘대안적인 삶’ 전단, SOS 메시지가 담긴 DVD를 배포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즉시 받아 갔다. 가던 길을 멈추고 질문하는 행인들도 있었으며, 한 요가 지도자는 ‘SOS’ 메시지에 큰 감동을 받은 나머지 동수들과 함께 전단을 나눠 주기도 했다. 학생들을 데리고 현장 학습을 나온 한 교사는 “이런 걸 배워야 해요.”라고 하면서 전단을 많이 가져갔다. 이 밖에 사람들은 ‘지구를 위해 채식하자(veg4earth)’라는 청원서에 서명을 하기도 했다. 이 청원서는 웹사이트 ‘veg4earth.org’를 통해서도 서명이 가능하며, 채식하는 정치인 앤드류 바틀릿(Andrew Bartlett) 상원의원에 의해 2008년 5월에 호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브리즈번 동수들은 앞으로 더 많은 부스를 설치해서 대중들에게 기후변화를 완화해야 하는 필요성을 알릴 수 있길 희망하고 있다.

 


호주 청소의 날
시드니 뉴스그룹 (원문 영어)

[시드니] 황금시대 5년(2008년) 3월 2일, 일요일 단체명상을 마친 시드니 센터 동수들은 노란 조끼를 입고 카브라마타(Cabramatta)에 있는 ‘자유 광장(Freedom Plaza)’에 가서 ‘호주 청소의 날(Clean Up Australia Day)’ 연례 행사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어울락 교민 사회를 비롯하여 여러 지역 단체와 개인들이 참가했는데, 그중에는 환경 의식을 가진 이곳 지역 사회 회장과 부회장, 불교 단체 및 베트남 참전 용사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대안적인 삶’과 ‘수프림 마스터 TV’ 전단을 받은 많은 참가자와 행인들이 관심을 보이며 ‘수프림 마스터 TV’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했다. ‘청소의 날’ 행사가 끝날 즈음, 찬란한 햇살이 대지를 환하게 비추고 모든 시민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데워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