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실천

에티오피아

스승님의 사랑이
에티오피아의 소외된 사람들에게 베풀어지다
헤녹 목사와 그가 보살피는 고아들,
동수들의 단체 사진.

케냐 동수

아프리카 동쪽 나라 에티오피아에서는 수많은 고아들이 사랑과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 헤녹 메게르사(Henok Megersa) 목사는 한정된 자금으로도 이 어려운 아이들을 돕기 위해 애쓰고 있다. 최근에는 한 환자의 의료비를 지불하기 위해 자신의 중고차까지 팔기까지 했다. 남아프리카에 있는 친구들을 통해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관한 소식을 듣고 스승님이 영적 지도자이자 박애주의자라는 것을 알게 된 그는 방송국으로 편지를 써서 스승님의 도움을 구했다.
가난 때문에 많은 가정이
길거리로 내몰린다.
 

스승님은 친히 그에게 답장을 보내시고 미화 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하셨다. 황금시대 4년(2007년) 12월 19일, 케냐 동수들은 헤녹 목사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그가 돌보는 환자들을 같이 방문했다. 우리는 그들이 하루빨리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영적으로도 고양되어 병원에서 곧 퇴원할 수 있기를 신께 기도했다. 의사들은 병원에 약 2,000명의 에이즈 환자가 있다면서 어떤 경우는 사전에 예방할 수도 있었을 텐데 기본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고 지식이 부족한 탓에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 반복해서 발생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수도인 아디스아바바(Addis Ababa)의 길거리에서 집 없는 아이들과 장애인 아이들, 가난한 가족들을 많이 보았다. 이런 상황이 헤녹 목사가 그들을 돕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그는 그들에게 기본적인 의료 지식을 알려 주었고 재정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힘껏 고아들을 돌보면서 신을 사랑하도록 가르쳤다. 그는 지난 30여 년 동안 가난한 사람들이 정착하고, 자금을 마련하고, 집을 짓도록 도왔다. 그러다가 최근 기금이 바닥나자 스승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썼던 것이다. 우리가 스승님의 도움을 전하자 그는 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꼭 전해 달라고 몇 번이나 당부했다. 또한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에도 편지를 보내 스승님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신께서 헤녹 목사의 고귀한 노력을 축복하시길 바라며 모든 사람들이 이타적인 사랑을 발휘해 소외된 이들을 돕길 기도한다.

 

헤녹 목사가 스승님께 보낸 연하장
(원문 영어)

칭하이 무상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2008년을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당신의 도움을 받게 되어 우리는 매우 행복합니다. 우리는 공부하고 있습니다. 우리 에티오피아 어린이들은 당신을 무척 사랑합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보여 주신 당신의 특별한 사랑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당신께서 보내 주신 미화 만 달러는 50명의 아이들의 삶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교육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신의 축복을 기원하며
헤녹 메게르사 목사

 
칭하이 무상사의 원조를 받고 있는 아디스아바바의 아이들.

칭하이 무상사와 국제협회의 인도주의 구호 활동을 보시려면 다음 사이트를 방문해 주세요.
http://www.GodsDirectContact.org.tw/humanitarian
(연도, 국가/지역, 사건별 검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