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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천
인도
두 자매가 힘을 합쳐 물과 희망을
가져다주다
포모사 뉴스그룹 (원문 영어)
황금시대 4년(2007년) 12월 28일, 포모사 동수들은 인도 동북부의 페시라가(Peshragha) 마을에 도착해 하즈라 바누(Hazra Banu)와 라비아(Rabia), 이 놀라운 두 숙녀에게 스승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 지역에는 전기도 없고 물도 부족해서 마을 사람들은 종종 가까운 연못의 오염된 물을 마셔야 했다. 어떤 지원도 없는 상황에서 두 자매는 자신들의 손으로 우물을 파서 마을 사람들에게 물을 공급하기로 결심했다. 꼬박 11월 한 달 동안 맨손으로 25~30피트 깊이의 우물을 판 그들은 목표를 달성하자 아주 행복해했다. 새 우물은 지금 30명의 마을 사람들과 그들의 채소밭에 물을 공급하고 있다. 이 일은 마을 사람들에게 큰 기쁨을 가져다주었다. 주변에 기쁨을 가져다주려는 이 두 자매의 용기와 결심은 마을 주민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었다. 이번 만남은 동수들에게 있어 아주 놀랍고도 즐거운 경험이었다.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과 신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 세상의 한 모퉁이에 천국을 가져다줄 기회를 얻게 된 것에 매우 감사히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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