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체 보도
독자들이 칭하이 무상사의 신간을 환영하다
포모사 뉴스그룹 (원문 중국어)
칭하이 무상사의 친필 저서 『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 영문판이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닷컴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데 이어, 중문판도 최근 포모사 킹스톤 온라인 서점으로부터 ‘2007년 황금서적상’을 수상했다. 이 상을 수상하려면 내용이 훌륭하고 매출 실적도 높아야 한다. 이 외에도 킹스톤 온라인 서점의 네티즌 도서 평가 코너인 ‘감상 나누기 게시판’에서 『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 은 ‘아주 즐거운 책’ 부문에서 1위, 『사랑스런 내 인생의 개들』 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책’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회원들은 국제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을 피델 라모스 필리핀 전 대통령에게 선물했다. 라모스 씨는 서평을 통해 “이 책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우리로 하여금 모두에게 더 평화롭고 안전한 세상을 바라는 염원을 향해 더 가까이 다가서도록 해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전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성원에 칭하이 무상사는 감사의 뜻을 표하시고 축복을 보내셨다. “나의 책을 대중들에게 소개해 준 모든 이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사랑스런 내 인생의 새들』 과 『사랑스런 내 인생의 개들』에 대해 긍정적인 서평을 해준 모든 훌륭한 독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신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모든 동물도 가장 깊은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여러분에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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