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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스승
제네바 뉴스그룹 (원문 프랑스어)
[제네바] 황금시대 4년(2007년)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제네바 센터 동수들은 제네바에서 열린 ‘추계 자연요법과 자기계발 박람회’에 참여했다. 행사장 입구에 비치한 ‘대안적인 삶’ 전단과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자료는 관람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 여성은 내면의 비전으로 이미 칭하이 무상사를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금발의 스승님 사진을 보고선 스승님이 온 우주에 속하는 깨달은 스승이라고 외쳤다. 또 한 여성은 전에 심각한 빈혈로 고생했는데 고기를 더 많이 먹어 영양을 보충하라는 의사의 충고를 따른 후 병세가 더 악화되었다는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의 잠재의식은 고기를 그만 먹어야 한다고 말했고 그녀가 자신의 직감에 귀 기울이자 병은 서서히 회복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여성은 자기 집 우편함에서 ‘대안적인 삶’ 전단을 발견하고선 그 내용에 대해서, 특히 뒷면의 유명한 채식인들 명단을 보고 깊이 감명받았다. 그녀는 이토록 의미 있는 일을 통해 고귀한 삶의 방식을 살도록 전세계에 독려하는 사람들이 누군지 무척 알고 싶었는데, 이날 박람회에서 마침내 그 답을 찾았다. 그녀는 동수들에게 이 세상에 가장 유익한 일을 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제네바 동수들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면서 스승님의 축복 속에 더욱더 많은 영혼들이 깨어나 고귀한 삶의 방식을 열망하게 되었다는 것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스승님께서 이 세상을 위해 하신 모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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